정명섭 작가의 ‘옛이야기를 SF로 재해석한다’는 한 줄 기획에서 시작된 ‘고전xSF 앤솔러지’가 『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박애진, 임태운, 김이환, 정명섭, 김성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흥미로운 글을 쓰는 작가들이 이 기획에 참여했다. 각자 ‘심청전’, ‘별주부전’, ‘해님 달님’, ‘장화홍련전’, ‘흥부와 놀부’를 SF라는 장르로 재해석해 전혀 새로운 ...
르완다 정글에서 독일 베를린까지 제2차 세계대전 위안부부터 21세기 IS의 성노예까지 세계의 전쟁터에서 여성의 몸은 여전히 전장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여성의 삶에는 특별한 비극이 더해진다. 목숨을 잃는 것 이상의 고통, 성폭력이다. 지금도 세계 곳곳의 전장에서는 여성의 몸에 끔찍한 폭력이 가해지고 있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분쟁지역 전문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전쟁 성폭력의 실태를 고발한 책...
급식왕 학교에 좀비가 나타났다! 인기 유튜브 채널 급식왕, 오싹 소름 과학 만화로 만나다! 급식왕은 유쾌한 학교생활 콘텐츠로 14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코미디 채널입니다. 급식왕 친구들이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과학 만화로 찾아왔어요! 급식왕 학교에 나타난 좀비들과 맞서 싸우는 급식왕 친구들의 새롭고 멋진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데스티니 펀치! 원더구구 파워! 계인이의...
중학교 1학년 2학기 수학의 주인공은 도형이다. 그런데 의외로 도형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수학탐정단 2권 『수학탐정단과 도형의 개념』에서는 점, 선, 면부터 작도와 합동, 다각형, 부채꼴, 입체도형까지 도형의 핵심 개념을 모두 다룬다. 스키를 타는 장면에서는 점, 선, 면, 평행 공간의 의미를 반복해서 익히게 하고, 놀이공원에서는 회전체와 입체도형을 머릿속에서 저절로 그려지게 한다. ...
바이러스가 일상을 집어삼킨 지 3년째. 분주히 움직이던 세상을 향해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자, 미세먼지로 뿌옇던 하늘이 맑아졌다. 인공불빛의 위세가 약해지고 맑아진 밤하늘에는 종전보다 많은 별이 찾아왔다. 어두운 밤하늘을 찾아다니며 별과 눈 맞추는 데 매료된 이들은, 이 고요한 즐거움을 ‘별멍’이라고 명명했다. 『별은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밤하늘을 보며 ‘넋 놓기’를...
1. 2022년 최신판! 국민건강보험공단 필기시험의 최신 출제경향 및 기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2. 'NCS 모의고사 4회분 + 법률 모의고사 4회분'으로 빈틈 없이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국민건강보험법/노인장기요양보험법 빈칸 노트’로 어렵고 헷갈리는 법률을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4. '약점 보완 해설집'을 통해 취약한 부분을 극복하고 단번에 합격할 수 ...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녀교육서 1위!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NPR 강력 추천! ‘과잉육아’의 시대에 필요한 ‘자기주도적’ 육아 바이블 4차 산업 혁명, AI 기술, 메타버스, NFT…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모른다. 24시간 쉴 틈 없는 기술과 변화의 시대에 혹여나 우리 아이가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 걱정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리려 이책 저책 닥치는 대로 보...
살인적인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항상 끝까지 남아 모두를 압도하며 회의를 지속하는 상사, 수많은 대중 앞에서 주저 없이 의견을 피력하는 CEO…. 이들은 그저 관리를 잘하는, 타고난 성공가일까? 아니면 약한 면모는 숨기거나 외면한 채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버티고 있는 걸까? 이 책의 저자 클레어와 퍼트리샤는 그들이 만났던 수천 명의 기업가도 저마다 한계에 맞닥뜨렸다고 한다. 다만 우리보...
누구나 한 번쯤 내 취향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를 꿈꾼다. 하지만 막상 업체에 맡겨 진행하려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고, 큰맘 먹고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자니 어디서부터 뭘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인테리어 전문 유튜버 아야빠가 드디어 첫 책을 출간한다. 《나도 한다! 셀프 인테리어》는 제목 그대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하나부터...
나이가 어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 어른이 될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만 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변화를 일으키는 데 나이는 상관없으니까요. 10대 청소년은 사회의 주변인이나 애물단지가 아닌, 떳떳한 ‘동료 시민’입니다. 이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것, 불편해서 바꾸고 싶은 것이 있다면 아주 작은 움직임이라도 좋으니 실천으로 옮겨 보세요. 우리가 변화의 시작을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