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기초 음악이론 교재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한 친절한 설명과 각 챕터별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줄 복습 페이지를 수록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흔한남매 스티커와 놀이 페이지로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전12권에 걸친 교재로 4권부터는 해답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현 학원 시장에 맞는 꼭! 필요한 ...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기초 음악이론 교재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한 친절한 설명과 각 챕터별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줄 복습 페이지를 수록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흔한남매 스티커와 놀이 페이지로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전12권에 걸친 교재로 4권부터는 해답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현 학원 시장에 맞는 꼭! 필요한 ...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기초 계이름 공부 교재입니다. 간단한 음악이론과 함께 계이름을 배우고, ‘한번 더!’, ‘마무리’, ‘악보 계이름’를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학습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흔한남매 스티커와 ‘놀이터’ 페이지로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총 12권으로 분권하여 계이름을 학습할 수 있고, 4권부터 수록된 해답으로 선생님들의 편의...
라미는 길에서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하얀 털에 주황색과 검은색 무늬가 콕콕 박혀 있는 삼색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세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으로 데려왔지만, 라미의 아빠는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진다며 세세를 반대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있던 세세가 사람처럼 두 발로 서더니 가족들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는 게 아니겠어요? 가족들은 호텔 버스를 타고 털실을...
『괭이부리말 아이들』 『기호 3번 안석뽕』 『고양이 해결사 깜냥』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26회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작 『루호』가 출간되었다. ‘사람으로 변신한 호랑이가 우리 곁에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독특한 상상에서 시작한 한국형 판타지 동화로, 호랑이와 사냥꾼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진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
● 저자 곤도 마코토는 암 전문의이자, 130만 부가 팔린 일본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는 47가지 마음가짐≫의 저자이다. 이 책에는 암 전문의로 50여 년간 4만 명 이상의 암 환자를 진료하고 경험했던 것 중 ‘암 표준치료로 죽어간 사람들’의 사례를 낱낱이 밝힌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암에 관해 올바르게 알고,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마음가짐으로 ‘암의 역습’을 당하지 않기 ...
무표정한 얼굴로 아무 존재감 없이 하루를 죽이는 열일곱 살 소녀 아름이. 아름이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갑자기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동네로 아빠와 동생과 함께 이사하게 되었다. 아무와도 이야기하지 않고, 주변의 걱정스러운 시선도 귀찮기만 하고 친구 따위는 없어도 상관없었다. 그냥 섬처럼 홀로 있고 싶을 뿐이었다. 그런 아름이가 동네에서 우연히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발견한다. 아무도 찾지 ...
현대미술 작품은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든다. 나름대로 그 의미를 해석해보려고 하지만 쉬이 추측하기 어렵다. 그럴 때 우리는 도슨트를 찾게 된다. 도슨트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 작품을 둘러싼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고 이해의 폭을 훨씬 넓힐 수 있다. 우리 주변의 공간을 해석해주는 ‘스페이스 도슨트’가 있다면 어떨까? 그와 함께라면 익숙한 도시의 낯선 이야기, 낯선 건축물에 담긴 친숙한 역사...
『우리말 어감 사전』에 이어, 유유에서 두 번째 ‘관점 있는 사전’을 출간한다. 이번에는 ‘어휘력’을 늘려 주는 사전이다. 저자 박영수 작가는 헷갈리지 않고 어휘를 마음껏 부리려면 한 가지 중요한 키워드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어원’이다. ‘부랴부랴와 허둥지둥’. 다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뜻하는 이 두 어휘가 사실 미묘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
첨단기술과 과학이 주도하는 뉴노멀시대,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도 크게 바뀌고 있다. 내 아이를 미래에 빛나는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는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파악하고 아이의 ‘미래 진로 로드맵’을 적기에 설계해야 한다. 특히 10~15세 시기, 즉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교 고학년 전에 진로 로드맵을 잘 세워놓으면 입시전략까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하지만 자녀의 미래를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