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메타버스 초심자도, 게더타운을 접해 본 적이 있는 경험자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학생들과 게더타운으로 소통한 현직 교사의 경험을 담아 게더타운의 기본 기능부터 가상 공간을 확장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챙겨 드립니다. 먼저 게더타운의 인터페이스와 기본 기능을 살펴보는 건 기본이죠! 이를 활용해 지금껏 상상만 하던 나만의 멋진 ...
도서 특징 1. 저자 직강 개념정리+문제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2. 최신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핵심개념문제와 더알아보기로 주요이론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기출동형문제로 기출유형 학습부터 최종점검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림들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 작가는 그림을 정말 잘 그리네요. 그림이 상상력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좋으며, 섬세한 감정을 다양하게 전하고 있어요. 캐릭터들도 특이하면서 생동감이 넘치고 실제 인물들처럼 살아 있어요. 디자인도 매우 잘해서 모든 화면이 시선을 끌어들이네요.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중에서 실패의 경험과 두려움으로 움츠러들고 지친 아이들에게 작가가 보내는 응원의 빅 하이파이브! ...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티베트 불교철학의 기본입문서이자 티베트의 스테디셀러인 『로사르믹제』가 젊은 세대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글 용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로사르믹제』는 티베트어로 ‘새로운 마음의 눈을 여는 말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작품을 번역한 달라이 라마의 제자인 게셰 소남 초펠 스님은 티베트 겔룩빠 최고의 공인된 불교철학 박사학위’인 게셰(선지식·삼장법사...
불멸의 고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이태주 옮김)이 〈세계 문학을 읽는다 6〉로 출간되었다.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을 피워낸 젊은 연인의 절절한 사랑과 두 집안의 불화로 인해 맞이한 비극적 운명이 오래도록 우리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읽을수록 재미있고 유익한 셰익스피어의 희극은 어두운 현실에서도 희망과 가능성을 일깨워준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걸작인 4대 희극 중 하나인 『베니스의 상인』(이태주 옮김)이 〈세계 문학을 읽는다 5〉로 출간되었다. 목숨과 사랑이 걸려 있는 위험한 계약과 사랑의 실험, 법정에서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판결까지 이 책에 유쾌하게 펼쳐진다. 셰익스피어가 그린 우정과 사랑, 복수와 비극의 이야기는 우리 삶을 진실로 풍요롭게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영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여름 밤의 꿈』(이태주 옮김)이 〈세계 문학을 읽는다 7〉로 출간되었다. 꿈과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각자 진실한 사랑을 찾아가는 연인들의 낭만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비롭고 환상적인 요정의 숲에서 벌어지는 떠들썩한 소동들은 꿈꾸는 듯한 세계로 관객들을 이끈다.
올해로 등단 36년, 역동하는 사물의 인상을 다채로운 감각 언어로 표현하며 자아와 세계를 직관하고 그 본질을 탐구해온 송재학의 열한번째 시집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을 문학동네시인선 169번으로 출간한다. “평야와 같은 광대함으로 시를 열어 보인”(소월시문학상 심사평) 빼어난 시편들로 소월시문학상, 이상시문학상, 목월문학상 등 굴지의 시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자연물과 예술...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는, 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리셋 프로젝트》가 출간되었다.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판타지 동화로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아 처음 출간되었다. 이번 여섯 번째 이야기는 시즌2의 마지막 이야기로 세상을 구할 우투리가 누구...
고대의 유물 안티키테라의 저주로 해골과 앵무새가 되어 버린 지식해적단. 그런데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정보의 바다에 무질서하게 흩어진 지식을 모아야 한다고?! 바야흐로 대항해의 시대! 거침없이 바다를 누비는 지식해적단원들에게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을까? 지식해적단의 첫 번째 여정, 수에즈 운하로 지금 바로 떠나 보자!
월간지 연재만화로 시작해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고, 해외 도서전에 초청받고, 한국 만화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부천만화대상을 수상한 어린이만화. 남동윤 작가의 ‘귀신 선생님’ 시리즈를 설명하는 말은 무수히 많지만, 그중 ‘귀신 선생님’ 시리즈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은 바로 이것이다. ‘안 읽은 어린이는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어린이는 없다!’ 2014년 첫 책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