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ㆍ중등 개정 교과서에 맞게 역사 용어 변경 ★ 최근의 굵직한 이슈를 담은 최신 현대사 내용 추가 ★ 권별로 시대가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부제 교체 ★ 시대별 주요 사건을 시각화한 표지 디자인으로 전면 개정 ★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 재배치 ★ 한우리 선정 좋은 책, 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 도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친절하고 ...
★ 1969년 휴고상 최우수 장편상 노미네이트 ★ ★ 《로커스》 독자 투표 20세기 최고의 SF 100선 ★ ‘섬광 쇼에서 펼쳐지는 『모비 딕』’ _《타임》 현대문학-폴라북스의 과학소설 총서 ‘미래의 문학’은 문학사적인 의의뿐만 아니라 작품 본연의 재미에도 충실한 해외 걸작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의 문학 열 번째 도서는 SF 역사에 불멸의 족적을 남긴 천재 작가 새뮤얼 딜레이니(1942~ )...
전 세계에서 한 해에 살해당하는 여성의 수는 얼마나 될까? 통계자료를 보면 무려 한 해에 9만 명에 달하는 여성들이 살해당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국내에서도 상대적 약자인 여성들이 무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들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도가 높고 경각심을 느끼는 분위기가 조성되긴 했지만 여전히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여성들이 계속 양산되고 있다. 거리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권리,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52주 연속 선정의 경이로운 대기록을 세운 작가, 리사 주얼의 대표 스릴러가 국내 출간된다. 리사 주얼은 1999년 발표한 첫 작품 『랄프의 파티』가 당해 가장 많이 팔린 데뷔소설이란 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2022년까지 18편의 소설을 꾸준히 발표했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통산 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29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대표작 『엿...
아이패드로 즐기는 나만의 드로잉 취미생활도 하면서 돈도 벌고 싶다면 ‘인스타툰’이 제격이다. 처음 그림을 그리기 위한 기획 단계부터 장르를 설정하고 소재와 캐릭터까지 찾는 방법을 저자가 직접 해왔던 방법으로 설명한다. 처음 접하는 드로잉 어플인 ‘프로크리에이트’에 대해 간략하게 안내하고, 꼭 필요한 기능 중심으로 따라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한 설명이 나열된 책들과는 차별성이 있다. 완전 ...
“가족기업은 독일 경제의 견인차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가족기업은 독일 경제의 기둥” -라이너 브뤼덜레, 독일 연방정부 전 경제·기술부 장관 독일에는 가족 단위의 사업장으로 출발하여 현재 전 세계를 호령하는 브랜드가 많다. 대표적인 산업이 자동차로 BMW, 폭스바겐, 포르쉐 역시 소규모 가족기업에서 세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했다. 자동차는 1900년대에 들어서서야 하나의 산업으...
『집, 사람』 『소박하고 근사하게』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수경 작가의 세 번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우리 집으로 만들어갑니다』는 한 집에서 7년을 보낸 일상을 차곡차곡 기록했다. 일상을 잘 일구어갈 수 있도록 계절이 지날 때마다 집 안을 살뜰히 돌보며 지냈다. 잘 쓰는 것으로 아껴온 살림살이와 작은 공간을 작게 않게 쓰기 위해 궁리해 온 소박한 손길을 더하며 집 곳곳에 일기를 적어 내려갔다...
★ 중국, 대만, 스페인 판권 수출! ★ 2022년 하반기 애니메이션 론칭 예정! Mission 9: ‘에고’와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미래로 떠나라! 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강파랑. 하지만 얼마 안 있어 코스모의 부하들이 나타나고, 그곳에서 다시 만난 코드네임 S로부터 이제껏 벌어진 모든 일의 진실을 듣게 된다! 느닷없이 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와 어리둥절한 강파랑. 게...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된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
한국의 남자들은 열심히 살았다. 간혹 백마를 타고 만주벌판을 누빌 공상을 하기도 하고 산속으로 숨어 들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생각만 하는 것이고 누구보다 가열차게 살았다. 처자를 위해 살았고 집안과 가문, 문중의 체면을 위해서라도 허튼짓 못하고 앞만 보고 살았다. 이 땅의 여자들은 더 열심히 살았다. 눈치가 보여 아프다는 말도 못 하고, 그보다 더 아픈 마음은 바람 속에 날려 보내며 집안의...
유치원에 다니는 장요이는 동생의 약을 사러 밖으로 나왔어요. 엄마는 아직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았고, 할머니는 이미 잠들었어요. 한밤중이어서 약국들은 문을 닫았어요. 어찌할 바를 모른 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데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렸지요. 오늘 밤에도 보름달 약국은 문을 열었다네요. 커다란 검은 개와 삼색 고양이가 사람처럼 말을 하고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일까요? 믿기지 않았지만, 요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