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시대를 겪고 살아온 부모님들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학습뿐만 아니아 모든 것의 기본이 바로 ‘논리력’입니다. 혼자 힘으로 생각하고,?말하고,?쓰는 능력은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능력의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논리적 사고’입니다. ‘논리적 사고’란 문제의 원인을 찾고 결론을 도출하거나 해결 방법을 이끌어내기 위...
다양한 콘셉트의 배경판으로 재미있게! 스티커북을 펼치면 네 가지 배경판이 들어 있어요. 정보를 조사할 수 있는 기지, 이글이글 불타는 화산, 공룡이 지배하는 백악기 등 슈퍼텐 친구들과 다양한 시공간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말랑하고 안전한 캐릭터 스티커 2장! 슈퍼텐 친구들의 모습을 가득 담은 도톰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여 보세요. 유리창이나 냉장고에 붙여도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떼어 낼...
색칠북으로 만나는 슈퍼텐 시간탐험대 모험심 강한 강산, 역사광 아름, 어설픈 발명가 다운은 어느 날 우연히 슈퍼리온을 만나게 됩니다. 강산과 친구들, 슈퍼리온은 악당 오메가 일당을 무찌르고 지구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슈퍼텐의 모든 친구들을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슈퍼텐 캐릭터를 색칠하며 표현력을 쑥쑥! 시공간 여행을 떠나는 강산이와 슈퍼리온 전사들을 자세히 관찰해 색칠해 보세요. 똑...
한눈에 보는 슈퍼리온의 다양한 정보! 시공간 여행을 하며 지구를 지키는 용감한 다섯 슈퍼리온의 정보를 모두 담았어요. 티라누스, 콩거, 닌자랩터, 듀크나이트, 더블드래곤의 비스트 모드와 워리어 모드, 각 슈퍼리온이 사용하는 무기를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캐릭터를 알아본 후에는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골라 배경판에 자유롭게 붙이며 놀이해 보세요. 다양한 스티커 게임으로 사고...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미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싱클레어 루이스의 숨은 명작. 국내 초역. 유럽 각지를 여행하는 도즈워스 부부의 두근거리고 이상야릇한 사랑의 여정을 생생하고 희화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끝없는 방황과 영원한 안착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인간의 두 가지 욕망을 동시에 실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런던, 파리, 베를린, 나폴리…… 유혹적이고 아름다운 유럽의 도시와...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반향과 함께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으며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던 소설. 세기를 거듭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재생산되며 그 뛰어남을 끊임없이 증명해내고 있는 작품. 지금의 모리셔스인 ‘프랑스 섬’을 무대로 하는 《폴과 비르지니》는, 작품 속 소년 소녀가 끝내 지켜낸 사랑이 곧 청춘의 순수함과 완벽한 사랑의 상징으로 인식될 만큼 다양한 시대와 세대의 심금을 건드려왔...
김나리 작가의 첫 책인 『나리 나리 김나리』가 도마뱀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가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것들과 더불어 겨우겨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대, 여성, 미혼. 일주일에 나흘은 해방촌의 서점과 식당에서 일하고, 남은 시간은 글을 쓰는 사람. 책에 드러난 작가의 삶은 언뜻 평범해 보인다. 그렇지만 작가가 그 속에서 길어 올린 마음과 사유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세상이 ...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 중 한 명인 토마스 만의 중편소설 두 편을 묶었다. 베네치아 여행과 작가로서의 고뇌와 사색을 담은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작가 스스로 ‘일종의 자화상’이라 표현한 〈토니오 크뢰거〉는 모두 가닿을 수 없는 대상을 향한 갈망과 사랑을 그린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 특히 〈베네치아에서의 죽음〉은 콜레라가 창궐하는 베네치아에서 궁극의 아름다움과 죽...
음악가인 프레데리크 쇼팽을 비롯해 일평생 수많은 남자와 경계 없이 교류하며 ‘사랑의 화신’이라 불린 조르주 상드와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천재 시인 알프레드 드 뮈세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작품. 국내 초역. 상드와 뮈세는 격정적인 사랑에 빠져 오직 사랑하는 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한다. 사랑의 환희에 사로잡힌 두 주인공이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주고받는 ...
더운 여름, 수박밭 근처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요. 빈 수레를 밀고 수박밭을 향해 가는 농부 아저씨도 보여요. 농부 아저씨를 따라가 보면 소리의 정체를 알 수 있을까요? 《쭉》은 수박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넝쿨이 자라 넓게 퍼져 나가듯 ‘쭉’이라는 한 음절이 다양하게 변주하며 뻗어 나가는 책이에요. 책 속에는 재미있고 한 음절로 된 다양한 의성어들이 담겨 있어요. 수박이 반으로 갈라질 때는 ...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D. H. 로런스가 숭모하고 사랑했던 작가 윌리엄 허드슨의 대표작이자 가장 뜨겁고 짙은 열대림의 로맨스.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베네수엘라 동부의 밀림으로 도피 중인 청년 ‘아벨’은 숲속에서 새소리를 내며 자유롭게 나무 위를 누비는 신비로운 소녀 ‘리마’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녹색의 장원》은 오드리 헵번이 리마를 연기한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하며, 국내에서는 주로 문고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