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시리즈 로키: 저니 인투 미스터리 Vol. 1 - 피어 잇셀프 로키: 저니 인투 미스터리 Vol. 2 - 테러리즘 신화 토르 & 로키: 모든 것이 불탄다 (완결) 신들의 세계조차 잿더미가 될 것이다! 무스펠헤임의 군주 수르트의 군대가 가져온 전쟁의 공포가 아홉 왕국을 휩쓸고, 세계수마저 불길에 휩싸인다. 옛 원한의 앙금이 남은 애시르와 바니르가 또다시 서로 칼을 겨누는 사이, 파괴의...
엑스맨의 힘으로 건설한 새로운 세계! 크라코아는 세상의 모든 뮤턴트를 위한 낙원과 같은 곳이다. 길고 긴 유랑 끝에 마침내 뮤턴트에게도 그들만의 국가가 생긴 것이다. 이제 뮤턴트는 더 이상 차별과 박해의 공포 앞에서 떨 필요가 없었다. 인류를 상대로 정치 · 경제적 주도권을 쥐게 해 줄 크라코아 식물은 크라코아의 수많은 경이 중 하나에 불과했고, 세상 어디든 한 번에 닿을 수 있는 크라코아 ...
10여 년간 수십만 독자들의 사랑과 극찬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가문비나무의 노래》의 원전 격인 《울림-삶의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서》가 오랜 기다림 끝에 니케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바이올린 장인이자 영적 순례자인 마틴 슐레스케의 작업과 작품 세계의 근간을 이루는 사유를 집대성한 책이다. 그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작업의 여러 단계를 삶에 대한 비유로 삼는다. 악기가 될 수 있...
‘자기의 정체성’은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어진 자화상과 비교함으로 얻어진 차이를 갈고닦아서 얻어진 자화상이다. 세계인들의 눈에 비친 동아시아인 하면 중국과 일본을 먼저 생각한다. 이 인식 속에 한국인이 점유할 자리는 적어진다. 우리의 정체성 확립에 가장 큰 변인이 지정학적 요인이다. 우리의 이웃인 중국은 한반도의 50배에 달한다. 중국의 문명의 대류는 이웃 국가를 압도해 왔고 한국은 막강한 대...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마흔한 번째 소설선, 한정현의 『마고麻姑-미군정기 윤박 교수 살해 사건에 얽힌 세 명의 여성 용의자』가 출간되었다. 일제 패망 직후 미군정이 시작된 혼란스러운 한반도. 세간의 화제가 된 한 대학교수의 살인 사건과 그 배후에서 벌어지는 사건, 그와 관련...
사람들은 익숙해진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보거나, 이미 적응된 상태를 애써 바꾸려 들지 않는다. 설사 바뀌어야 한다는 걸 느낀다 해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제대로 짚어 내기 어렵다. 이 도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운전할 때 늘 보는 신호등 위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우리나라에는 왜 노래방, PC방, 찜질방 같은 ‘방’이 많은지 궁금해한 적도 없다. 너무 익숙해서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
도서 특징 ㆍ다양한 상식 콘텐츠와 재밌는 읽을거리로 ‘대기업, 공사공단(공기업), 언론사 취업과 대학 입학에 꼭 필요한 시사상식’을 모두 섭렵할 수 있습니다. ㆍ최신기사 31개를 엄선한 ‘HOT이슈 31[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을 제공합니다. 일반상식 필기시험, 논술, 면접 실력을 향상시킬 시사 논점을 한 권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ㆍ전문가들이 취업 특화 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1권. 여름만 되면 에너지 절약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집니다. 더운 날씨에 전기를 많이 써서 온실가스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하고 무더위와 강추위 등 극한의 기온 변화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냉난방을 위해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더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되면서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어둡고 예민한 감수성, 자기 파괴적인 삶, 안타까운 죽음 등으로 일본 문학사에 강렬한 족적을 남긴 작가 다자이 오사무. 그는 파괴적이고 퇴폐적인 정서를 지닌 작품들로 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대표 작가로 불리며, 패전 후 절망에 빠진 일본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가 말년에 생의 마지막 불꽃을 태워 완성한 두 편의 대표작을 한데 엮었다. 『인간 실격』은 평생 인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
어떻게 해야 친구와 다투지 않고, 미워하는 친구와 친해질 수 있을까? 토끼 폼폼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어떤 친구는 폼폼이 못됐다며 미워하고 어떤 친구는 폼폼이 착하다며 좋아한다. 폼폼은 못된 걸까, 아니면 착한 걸까? 폼폼에게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어떤 친구는 착해 보여서 좋고 어떤 친구는 못돼 보여서 밉다. 혼란에 빠진 폼폼은 어떻게 해야 친구와 다투지 않고, 미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