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빈칸을 채우는 완벽한 딕테이션 훈련! 몰입도 최상의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모든 페이지에는 듣기용 QR코드가 인쇄되어 있어(cafe.naver.com/murlybooks에서 다운로드 가능) 들리는 대로 받아적는 딕테이션(dictation) 학습을 할 수 있다. 딕테이션이란, 소리 자극을 귀로 듣고 문자로 빠르게 옮겨 적는 훈련을 통해 단기간에 어학 실력을 끌어올리는 매우 효과적인 학습법...
당연히 내 아이를 사랑한다고 확신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사랑은 양육의 기본이지만 대개 엄마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한 채 엄마가 된다. 다 아이가 잘되라고 위해서 한 말인데, 아이는 튕겨져나가려고만 한다. 요즘 아이들은 충분하다 못해 지나친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은데, 정작 아이들은 ...
이 책의 특징 아무리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던 독서치.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독서법에 대한 책만 300권을 읽었다. 그렇게 독서 도수의 독서법을 내 것으로 만들기 시작하자 인생이 극적으로 바뀌는 독서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 증거로서 은퇴할 때까지 책 한 권 제대로 읽지 않던 저자가 이제 매년 200권의 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법에 대한 책을 쓰고 있다. 이 책은 그중 가장 ...
* 언론, 역사, 정치, 경제 등 사회 현상과 개념을 각 분야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 *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인 사회를 쉽게 풀어낸 동화 *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사회 편 * 마을의 동굴 쉼터를 지키는 환경 운동가로 등장한 왕가리 마타이가 들려 주는 환경 이야기 ● 줄거리 “환경을 지키는 것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인공지능(AI)은 우리 생활에 이미 친숙하게 다가와서 쓰이고 있다. 실생활에서 이미 쓰이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은 AI 윤리이다. 인공지능은 ‘위임된 자율성’ 혹은 ‘준 자율성’을 지닌 인공물로서 우리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AI 윤리는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가 반드시 생각하고 대비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이다.
병든 어머니와 미국 동해안의 휴양지에서 외롭게 지내던 잭 소여는, 우연히 만나게 된 스피디 파커라는 노인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바로 현재의 세상과 다른 또 하나의 세상, ‘테러토리’라는 곳에 대해서다. 그곳은 마법이 공존하는 곳으로서, 현세 사람들의 트위너가 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잭의 어머니 역시 그곳에 트위너가 있었는데, 바로 여왕이었다. 게다가 잭의 어머니처럼 죽어가...
병든 어머니와 미국 동해안의 휴양지에서 외롭게 지내던 잭 소여는, 우연히 만나게 된 스피디 파커라는 노인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바로 현재의 세상과 다른 또 하나의 세상, ‘테러토리’라는 곳에 대해서다. 그곳은 마법이 공존하는 곳으로서, 현세 사람들의 트위너가 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잭의 어머니 역시 그곳에 트위너가 있었는데, 바로 여왕이었다. 게다가 잭의 어머니처럼 죽어가...
이번에도 그럭저럭 퇴원하실 줄 알았다. 응급실에 실려 가신 게 벌써 여러 번, 몇 년 전에는 아예 병원 앞으로 이사를 했다. 젊은 날에 이미 목숨을 걸고 심장 수술을 했고, 평생 동안 병치레가 잦으셨다. 그래서였을까. 언제부턴가 아빠가 입원을 하셨다는 말에도 무감각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갑자기 아빠가 떠나버리셨다. “누룽지가 먹고 싶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시를 읽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이고, 세상을 경이롭게 여기는 것이며, 여러 색의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게 묻는다. ‘마음챙김의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놓침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삶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지금, 손 대신 시를 건네는 것은 어떤가. 멕시코의 복화술사, 영국 선원의 선원장, 기원전 1세기의 랍비와 수피의 ...
답답한 코로나 시대, 책 속으로 떠나는 자전거여행 코로나19로 인해 #STAYHOME 해야 하는 답답한 요즘, 훌쩍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는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직접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여행은 길 위의 독서, 독서는 책 속의 여행”이라고도 하잖아요. 국내 최초의 자전거여행 가이드북 『자전거를 타고 세상을 만나다』의 저자 박주하의 두 ...
두 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자 계명대학교 타불라라라 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인 서영처 씨가 우리나라의 오래된 예배당을 순례하며 그곳에 담긴 문화와 역사를 돌아보는 에세이 『예배당 순례』를 발간했다. 전공인 음악과 문학을 베이스로 인문학의 여러 분야를 폭넓게 접목한 교양 에세이를 꾸준히 펴내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작은 교회, 예배당에 눈길을 주었다. 저자는 제주도 대정교회에서 만주 명동교회까지 ...
2020년, 대한민국은 창궐한 코로나로 일상이 멈추는 집단적 공포를 겪었다. 그러나 임진년에 터진 왜란은 무려 7년 동안 백성의 삶을 뿌리까지 파괴했다. 그 공포와 고통은 상상조차 두렵다. 영의정의 자리에서 밀려오는 왜적에 맞서 전란을 진두지휘한 유성룡은, 지도자의 나태와 무능이 백성에게 미치는 생생한 고통을 목격하고 후세를 경계하는 징비록을 남겼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을 뼈저리게 반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