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Exit)』는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경험과 실제 부자가 된 방법까지, 부자 공부에 대한 모든 것을 집약해놓은 책이다. 무일푼 나이트클럽 알바생으로 시작하여 수백억 자산가가 된 저자의 노하우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부자들은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운이 좋아서 돈을 많이 번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를 통해 부자가 된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해준다. 부자가 되는 것은...
책을 한 권이라도 써보면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책을 쓰다 보면 자기가 진짜로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또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단편적인 생각들을 모아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자기 생각을 펼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바로 ‘책 쓰기’로 완성된다. 《책 쓰는 공책》으로 글쓰기가 책 쓰기로 연결되는 작가 근...
1,200만 독자를 열광시킨 60초짜리 여행 동영상 저자는 2016년 잘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 1,000일의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직장생활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단순한 욕망에서 시작된 그의 여행은 낯선 사람과 장소를 만나면서 점점 새로운 인간관계와 아름다운 지구 행성에 대한 놀라운 발견으로 나아가게 된다. 아프리카의 오지 마을과 인도의 빈민촌, 싱가포르의 최첨단 도시와 오스트리아의 ...
누구나 인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불멸의 고전! 이진우 교수의 유려한 번역과 풍부한 해설로 만나다 “나의 저서 중에서 ‘차라투스트라’는 독보적이다.” 니체가 스스로 자신의 주저로 꼽을 만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그 의의가 지대하지만, 함축적이고 드러내지 않은 패러디와 인용이 많아 이해하기 쉽지 않다. 최고의 니체 전문가 이진우 교수가 문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이 풍부한 텍스트를 번역...
크레용을 처음 쥐고 색칠하는 아이를 위한 〈모양 크레용 색칠〉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손에 묻지 않는 모양 크레용 6개와 색칠 놀이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모양 크레용은 도톰해서 아이 손에 쥐기에 딱 좋고, 쉽게 부러지지 않아요. 또 부드럽게 잘 칠해지며, 동글동글한 모양이라 아이가 어디를 어떻게 잡아도 안전하답니다. 6가지 색깔의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 모양 크레용으로 동물 그림을 마음껏...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은 우리 몸이 서로 얼마나 다르게 생겼는지, 얼마나 중요하고도 놀라운 일을 하는지, 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평가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일자 눈썹, 매부리코, 가지런하지 않은 치아, 울퉁불퉁한 배, 참외 배꼽, 축 처진 엉덩이, 흉터가 남은 피부, 한쪽이 잘린 다리 등 이 책에는 그동안 책이나 미디어에서 쉽...
★★★★★ 머릿속 카운슬링, 신박한 생각 정리 방법 ★★★★★ MBA에서 배우는 과학적인 생각 정리 도구 ★★★★★ 결과물이 획기적으로 달라지는 생각 정리 습관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기획력, 오바마와 같은 전달력, 스티브 잡스와 같은 발상력 모두 생각 정리 습관에서 비롯된다 기획서 1페이지를 쓰는 데도 반나절이 걸리고, 아이디어를 내라고 하면 머릿속이 멍해지고, 의견을 전달하려고 할 때마다 ...
『타요 종이 물감 색칠북』은 물만 있으면 종이 물감 색칠북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휴대하며 물감 놀이할 수 있어요. 붓에 물을 묻히고 종이 물감을 문지르면 붓에 물감이 묻어나요. 6색 물감으로 타요와 친구들을 간편하게 색칠해요. 뒷면은 엽서로 사용할 수 있어요. 마음껏 색칠하고 충분히 말린 후 편지를 써 보세요.
‘N번방 사건’을 통해 우리는 미성년자 대상의 디지털 성 착취 실태를 목격했다. 아이들은 점점 더 강도 높은 강력범죄에 노출되고 있으며, 청소년 범죄와 학교폭력 또한 성인의 범죄와 다를 것 없이 잔인해지고 있다. 미성년 타깃 범죄의 시대에서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지켜야 할까.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구조될 때까지 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스스로 폭력에 둔감해져 당연한 현실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삶을 인식하고, 성찰하고, 자기가 되는 이야기다.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온갖 고통 속에서도 삶을 긍정할 수 있는 사람만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통해 삶의 문제를 풀어가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는 삶과 죽음, 사랑과 우정, 아이와 결혼, 환희와 열정, 죄와 순결, 복수와 전쟁, 고독과 외로움 등 《차라투스트라는 이...
소설가 장강명의 작법 에세이 『책 한번 써봅시다』. 이 책은 ‘예비작가를 위한 책 쓰기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작가의 마음가짐에서 시작해 소설과 에세이, 논픽션과 칼럼 쓰기에 이르기까지, 기자에서 소설가, 에세이 작가, 논픽션 작가를 넘나들며 매년 꾸준히 2200시간 이상을 책 쓰기에 전념 중인 작가 장강명의 피가 되고 살이 되며 궁극에는 책이 되는 ‘30가지 실전 책 쓰기 기술’...
이 책 『식물에게 배우는 네 글자』는 전통 조경공간과 자연유산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책을 발표하고 한국조경학회 우수저술상을 수상한 이선 교수의 신작이다. 저자는 산과 들로 쏘다니며 오랫동안 식물을 접하며 살았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을 살피며 매번 떠오른 생각은 인간세상과 식물세상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었다. 식물들이 사는 모습이 우리 인간사회와 너무나 닮아 있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