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서 레즈비언 업소에 간 리포트』의 나가타 카비가 과거와 미래의 자신에게 쓴 교환일기! 부모에게 들킨 레즈비언 만화, 결국 집을 나와 시작한 독립생활, 그리고 드디어 다가온 진짜 사랑…? 아프고 외롭고 힘들어도 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나’뿐이라는 사실 과거와 미래, 그리고 오늘의 나에게 묻는 ‘지금 여기’의 행복!
“선배 어머니 손가락은 류마티스 환자의 손가락 모양이 아닌 것 같은데?” 우연한 한마디에 마음의 지옥문이 열렸다. 젊은 판사가 묻는다. 불의한 시대에 개인의 정의란 무엇인가! 법대를 나와 판사로 재직하다 지금은 법무부 법무심의관으로 일하는 작가 정재민의 2014년 제1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보헤미안 랩소디』가 리커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현직 판사가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실제 ...
◆ 동물들을 간질간질하면, 어떤 소리를 낼까요? 돼지, 젖소, 양, 말까지 동물들의 몸을 간질간질해 보세요. 동물들이 어떤 소리를 낼까요? 동물들의 몸을 간질간질하며 만져 보세요. 보들보들, 부들부들, 폭신폭신 등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지요. 촉감이 느껴지는 부분을 간질간질하며 누르면 각 동물들이 소리를 내요. 돼지는 꿀꿀! 젖소는 음매! 양은 매애애~ 말은 이히힝 소리치지요. 촉감을 느...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새로운 영화학 시리즈입니다. 각 권마다 영화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이론적 담론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론부터 최신의 논의까지, 다채로운 비평적 접근을 통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이미지 없이 혹은 한두 장의 스틸 사진으로 영화를 논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동영상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큰 주...
딱 30일 만에 회화, 독해, 영작까지 다 된다! 수많은 영포자에게 영어 지름길을 터준 바나나쌤 명강의 “십수 년 공부해도 몰랐던 것들을 알려준 대박 콘텐츠!” “영포자를 탈출하게 해준, 나만 알고 싶은 최애 수업” “병원에 응급의학과가 있다면 영어계엔 바나나쌤 강의가 있다!” “35년 만에 5형식 이해! 드라마보다 중독성 쩌는 영어 공부라니!” 700만 뷰! 죽은 영어도 살린다는 영어계 레...
태어나서 첫돌까지 아기는 매일매일 급성장을 이룹니다. 특히 누워만 있던 아기가 배밀이를 하며 머리를 들기 시작하는 생후 4~6개월 시기는 아기의 시선과 시야가 넓어지면서 급격한 두뇌 발달이 이루어집니다. 이때 적절한 시각 자극과 촉감 자극은 아기에게 꼭 필요한 필수 요소입니다. 〈배밀이 놀이책〉은 배밀이 시기의 아기들을 위한 감각 자극 토이북입니다. 책을 둥글게 펼쳐 리본을 묶으면 아기만의 ...
시동을 돌리고 클랙슨을 울리며 신나게 놀아요! 아이들은 종류가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 자동차에 호기심과 매력을 느낍니다. 자동차를 타고 외출할 때면 운전하는 어른을 흉내 내며 놀이하기도 하지요. 자동차 놀이를 시작하려는 아이에게 〈띠띠빵빵 자동차 핸들〉을 선물해 주세요! 〈띠띠빵빵 자동차 핸들〉은 소근육 발달과 함께 오감 자극까지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토이입니다. 핸들에 장착된 클랙슨...
학교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건과 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선생님들이 범인을 찾아 나섰지만 사건의 실마리는 풀리지 않았어요. 이제 여러분이 추리 탐정이 되어 직접 범인을 찾아볼까요? 먼저 책 표지에 각 사건에 맞는 친구들, 선생님들 카드를 끼워요. 피해자, 목격자, 관계자 등의 증언을 꼼꼼하게 읽은 다음, 범인이 아닌 사람의 창문을 닫아 용의자에서 제외해요.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바로 범인! ...
도심 속 근대 문화유산을 따라가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한국의 공예 무형문화재, 전국의 시장을 직접 취재하고 고스란히 기록해온 서진영 작가. 이번에도 우리 문화의 가치를 온전히 보여주고자, 서울에서 제주까지 백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골목을 걸으며 그 길이 품은 시간들을 돌아본다. 근대의 영광과 생채기가 깃든 서울의 정동, 대전의 기찻길 옆 소제동, 벚꽃비에 감춰졌던 진해의 중앙동, 근대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