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나이 칠십 세. 매일 아침 라디오 ‘여성시대’에서 청취자들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친구 같은 라디오 DJ이자 〈아침 이슬〉 〈한계령〉 〈엄마가 딸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양희은. 데뷔 51년 차에도 한 그루 느티나무처럼 늘 같은 자리에 서서 세월만큼 깊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현재진행형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가 출간되었다. 지나온 삶과 노래, 일상의 소중한 순간...
특강1 ‘말빨과 글빨’이 최고의 스펙이다 !! 1-1 대한민국 남자를 미치게 하는 건 ‘리액션’이다 1-2 ‘취직 vs 퇴직’ ... 어느 것이 더 쉬울까? 1-3 최고의 무기 - 말센스와 글솜씨 1-4 도발적 ‘자소서’의 성공 ... 펀치라인 (punch-line)의 위력 1-5 “말과 글 사이에는 허들이 있다” 특강2 바보야 ! 문제는 ‘콘텐츠’야 (It’s the contents, st...
인류의 가장 큰 특징은 공구의 제작과 사용으로 ‘필요에 맞게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과학 원리들이 실용적인 목적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바로 공학입니다. 일반 원칙, 토목공학, 이동수단, 생명공학, 항공우주&무기, 전기&컴퓨터, 기계 분야의 총 160개 지식을 한 페이지로 알아보세요. (연대표 포함)
시대를 앞선 스타일로, 영미권에서 ‘통찰력 있는 에세이스트’를 넘어 신화가 된 조앤 디디온. 1968년 출간된 『베들레헴을 향해 웅크리다』는 그가 취재한 기사와 에세이를 엮은 첫 논픽션으로, “지난 60년간을 통틀어 가장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에세이 선집”이자 소설처럼 읽히는 뉴저널리즘의 고전으로 꼽힌다. 디디온 스타일의 원형과 정수가 담긴 이 책은 ‘히피’를 비롯해 반문화를 대표하는 인...
다들 중국의 부상이 세계 질서를 바꿀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전히 중국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자유무역’과 ‘미국 지배’로 특징지어지는 현상 유지 속에 있다. 훙호펑 존스홉킨스대학 교수는 예리한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분석을 통해 중국 패권의 꿈을 억제하고 있는 ‘경쟁적 이해관계’와 ‘경제적 현실’을 상세히 서술한다.
새봄이와 늘봄이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 같은 옷을 좋아하고 같은 색을 좋아하고 같은 케이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과목까지 똑같아요. 그 / 런 / 데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남자친구를, 단짝 친구 새봄이도 좋아한대요! 우정과 사랑에 관한 두 친구의 두근두근 그림책.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새봄이와 늘봄이. “늘봄이랑 새봄이는 꼭 쌍둥이 같아.” 모두들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합...
아이들에게, 그리고 아마존 숲의 나무들과 귀뚜라미들에게 바치는 책 귀뚜라미 아이 로빈슨은 세상 한가운데 숲에 살며 바이올린을 켜고 노래를 불러요. 피리 나무, 웃음 나무, 사랑 나무 등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 줄 수 없을 만큼 수많은 나무들이 모여 있는 숲은 온갖 생명체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보금자리이자 살아 숨 쉬는 지구의 심장이에요. 그러나 돈을 벌어 부자가 될 생각밖에 없는 나무 도둑들에...
개인적인 여행을 기록해 퍼블리(PUBLY) 펀딩 1,200%를 달성, 《도쿄의 디테일》 《교토의 디테일》을 출간한 저자 ‘생각노트’가 사소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공개한다. 생각노트는 한 번의 퍼블리 펀딩과 두 권의 책을 내는 동안에도 본캐(본래의 캐릭터, 여기서는 ‘생각노트’의 실명과 신상울 의미)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요즘 뜨는 브랜드’에서 이직 제안을 받곤 한다. 생각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