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1.0 시대에서 2.0 시대로의 대전환” 코로나 이후 제조업의 변신을 해부한다! 코로나19 환경은 중소 제조기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코로나19 환경에서 현재 변혁을 시도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1~2년 후 완전히 판도가 바뀔 것이다. 제조업의 혁신은 O4O 비즈니스 모델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이것이 어려움에 빠진 중소 제조업 종사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이...
ㆍ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내야 하는 세금! 모르면 더 내고, 알면 덜 내는 세금 완전 정복! ㆍ 세무사 도움 없이도 환급&절세 OK! 부업러, 자영업자, 사업가, 프리랜서를 위한 소득세 필수 상식! ㆍ 연말정산부터 부동산세, 종합소득세, 상속ㆍ증여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대하소설 『토지』의 저자이자 「불신시대」 「파시」 「김약국의 딸들」 등 다수 작품이 교과서에 수록되어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 박경리의 대표 중단편소설이 묶인 『불신시대』가 〈한국문학전집〉 마흔여덟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특히 이 책은 작가의 13주기를 맞는 2021년 5월 5일 출간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박경리는 한국전쟁의 참담과 이후 사회 복구기의 빈곤을 온몸으로 통과하며 이를 소설로 탁월...
열대야가 계속되면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원의 동물들도 힘듭니다. 동물원의 사육사는 몇년 째 휴가를 가지 못하면서도 동물원의 동물들이 이 무더운 여름을 잘 넘기기만 바랍니다. 늦은 밤 퇴근하고 더위에 시달리면서도 사육사의 마음은 동물들 걱정에서 떠나지 못합니다. 어쩌면 동물들도 사육사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늦은 밤까지 자기들을 돌보다가 퇴근하는 사육사를 따라 나와 아파트의 가구...
흔글은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작가다. 20살 무렵 흔글의 치열했던 고민과 고뇌에 대해 공감했던 독자들도 어느덧 삶의 무게와 관계의 허무함에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이 지나갈 것이라는 것을 알아도, 흔들리는 지금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아도 버텨낸다는 건 대단히 쉽지 않은 일이기에 지금을 사는 이들에게 또 한 번 응원을 보내고자 한다. 2021년의 흔글은 ...
★ 아마존 베스트 북 선정 ★ 미국 TV 시리즈 제작 확정! 또다시 걸려 온 영국 여왕의 전화! 이번에 도둑맞은 건 왕관 보석이 아니라 큰까마귀들! “맥, 찾아 주렴! 우리 운명이 네게 달렸다.” 런던 탑에 사는 큰까마귀들이 납치됐다! 왕관 보석도 아니고, 왜 새를 훔쳐 갔지? 큰까마귀에 얽힌 무시무시한 예언과 한 나라의 운명이 걸린 진실 게임이 시작된다.
■ 방송인이며 저술가인 존 모. 미국 공영 라디오의 인기 팟캐스트 〈유쾌한 우울증의 세계(THWoD)〉 진행자이며, 수십 년 경력의 ‘프로 우울인’이다. 전통적으로 어둡게 여겨지는 이 주제에 관해 터놓고 대화를 나눌 때 생겨나는 웃음과 희망과 인간적 연민을 널리 공유하기 위해 팟캐스트를 만들고, 코미디 스타 등 유명인들에게서 ‘우울증 고해’를 이끌어낸다. 그들의 토로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면서...
독해의 시작과 완성, 《기적의 독해력》 완전 개정판 완간 기본은 탄탄하게, 실력은 월등하게! 초등 학년별 독해 프로그램 《기적의 독해력》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되었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
프리랜서 번역가의 삶이 담긴 『혼자여서 좋은 직업』. 믿고 읽는 번역가를 넘어 믿고 읽는 에세이 작가가 된 권남희의 유쾌하면서 따스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유일한 재주를 30년째 붙잡았다’고 말하는 권남희 번역가. 연중무휴로 긴 세월 일하면서 직업이 취미 생활이 되었고, 번역하는 일은 행복하고 글 쓰는 일은 즐겁다고 토로할 만큼 직업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 자칭...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는 ‘제1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입니다. 친구 사이 진정한 우정과, 살아가는 데 간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어린이 성장 판타지 동화입니다. 달에 사는 옥토끼와 계수나무 이야기로 추리와 모험, 환상 공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산후우울증도 비껴간 초긍정 인간이 바로 나인데… 열심히 살고 있다고, 아니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내가 ‘공황장애’라니요!” 난데없는 공황으로 멘붕에 빠진 서른다섯 직장인의 공황 극복 프로젝트 “아프지 않게, 상처받지 않게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 해요!” 200만 SNS 독자가 울고 웃은 엄마 공감 에세이 《엄마가 되었지만, 저도 소중합니다》로 초보 엄마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