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62권 『장기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8년 만에 새롭게 내놓는 신간이다. 평생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의사 장기려의 일생을 담았다. 이 책은 장기려의 인생을 크게 두 축으로 살펴본다. 의사의 꿈을 키우던 어린 시절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간암 수술에 성공했던 순간, 북한과 한국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
그거 알아? 창의력이 세상을 바꾼대 내 안에 숨은 창의력을 깨우자 땅을 달리는 자전거 수리공이면서 하늘을 날고 싶었던 라이트 형제... 라이트 형제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허무맹랑하고 엉뚱한 생각을 한다는 시선을 받았지만, 결국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발명했습니다. 상상과 호기심이 믿음으로 이어지고, 결국 사실을 증명하고, 발명하고, 이루어냈습니다. 이 모두가 창의적인 생각이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경제활동이 움츠러들면서 전 세계의 경제성장률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하지만 모두가 실패한 것은 아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새로운 기준을 정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일을 추진한 이들은 실패 속에서도 성공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저자들은 다수의 기업에서 영업/마케팅 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며, 위기 속에서도 성공 혹은 실패하는 기업을 관찰한 바 있다. 그 ...
니혼게자이신문 ‘업무만화랭킹’ 1위! ‘THE BEST MANGA 2014 이 만화를 읽어라!’ 2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4 남성만화편’ 4위! ‘다빈치’ 플래티넘도서 선정! ‘일본만화대상 2014’ 노미네이트! 일본 TBS 드라마 방영 (2016)! SBS드라마 〈오늘의 웹툰〉 원작, 2021 하반기 방영 예정! 줄거리 떠오르는 인기 아이돌 미츠키 와카. 그녀는 고정출연하고 있던 ...
2021 제2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친구를 만지지 않아요』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친구를 만지지 않아요』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상황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글 없는 그림책으로, 마스크를 쓰고 서로 거리를 지켜야 하는 주인공 선인장들의 모습이 지금의 아이들과 꼭 닮았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낯선 세상을 마주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원격수업화로 대학가에서 초·중·고등학교에서 시급하게 수업 방식으로 선택된 줌(Zoom)은 이제 그 자체로 하나의 수업 방식이 되었다. 교육적 목적으로 강의자적 관점에서 줌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교수님들이나 선생님들이 입소문으로 찾던 줌 일등 연수 강사 홍영일 박사의 70만 조회수 유튜브 ‘홍영일어린왕자’의 내용을 저자 표현대로 ‘세상 쉽게’...
세 번째 수필집을 펴내면서 저자의 인사 서문 추천사 1부 자랑스런 내고향 1. 자랑스런 내고향, 쌍백 2 촌놈으로 살다보니 3.‘백의종군길’이라 부르자 4. 제3의 고향, 용인 전원 아파트 5. 50년 전의 내 고향같은, 케냐 사바나 6. 사투리에도 문화가 있다 7. 미리 써 보는 내 비문 2부 축구 한 팀의 형제자매 1.어머님 영전에 무릎 꿇고 2 대를 이은 회계학박사 3. 축구 한 팀의 ...
“죄의 심판. 울려 퍼지는 죽음의 왈츠.”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에 초대받은 여섯 명의 손님들. 오로지 이들만을 위한 환영 파티가 시작되려는 그때, 크루즈의 주인이자 SP그룹의 총수인 민 회장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리고 첫 번째 살인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손님들 중 한 사람이 실종되고 마는데……. 화려한 파티장에서 순식간에 밀실 살인장이 되어 버린 크루즈. 공포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
아이가 새로운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느꼈던 부모의 환희와 감동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큽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지” 하는 어렴풋한 감상만 남을 뿐, 아이의 성장 어떤 지점에서 감동을 느꼈는지는 희미해지고 맙니다. “엄마, 나는 바람을 잡을 수 있어요. 볼 수도 있어요. 저기 저렇게 나뭇잎이 흔들리잖아요.” 하던 세 살 아이의 놀라운 말을 그 순간 적어 두지 않...
연인과 사별한 이후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 주인공 김정순은 우연히 ‘정순애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며 미각을 되찾고, 엉겁결에 식당일까지 돕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식당 사람들 그리고 주변 이웃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과거와 조금씩 달라지고 삶의 따듯한 에너지를 채워갑니다. 아르몽 작가는 사람 냄새 폴폴 나는 포근한 이야기를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체와 표현들로 풀어나갔습니다. ...
연인과 사별한 이후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 주인공 김정순은 우연히 ‘정순애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며 미각을 되찾고, 엉겁결에 식당일까지 돕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식당 사람들 그리고 주변 이웃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과거와 조금씩 달라지고 삶의 따듯한 에너지를 채워갑니다. 아르몽 작가는 사람 냄새 폴폴 나는 포근한 이야기를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체와 표현들로 풀어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