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녀의 딸이다. 이름은 마령.” 새로운 10대 마녀 주인공이 등장했다. 취미는 장기, 할 줄 아는 마법이라곤 아직 엉성한 환상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어 내는 것뿐이다. 무심한 듯 다정한 주인공 ‘마령’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마녀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최상희 장편소설 『마령의 세계』(창비청소년문학 103)는 마녀의 딸인 주인공 ‘마령’이 멸망의 징조가 가득한 가운데 동생 ‘마루’를 구...
ㆍMIT, 스탠퍼드, 구글이 주목한 셀프 컴패션 ㆍ전 세계 명사들이 즐기는 명상법 ㆍ하버드, 스탠퍼드 대학에서 효과가 검증된 심리 수업 내가 나를 ‘좋다’, ‘괜찮다’라고 변함없이 느낄 수 있다면 늘 행복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세상에는 언제나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 앞에서 우리는 너무 쉽게 상처받는다. 직장 생활 스트레스,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처, 가족과의 불화...
직장보다는 1인 기업, N잡러, 프리랜서, 인디펜던트 워커가 주목받는 시대 ‘인생의 길을 잃은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하여’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 밀레니얼 세대가 인생의 균형을 잡는 5가지 방법 ‘1인 자립력, 재테크, 건강, 자아실현, 관계’의 균형이 깨지면 삶에도 균열이 생긴다 조직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일하는 존재 인디펜던트 워커. 우리는 인디펜던트 워커가 주목받는 디지털 노...
이 책 《당신의 노동은 안녕한가요?》는 우리 사회 ‘노동인권’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지은이는 부당 해고에 관한 것에서부터 임금 체불, 일터 괴롭힘, 차별, 고함, 막말, 폭행, 급기야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에 이르기까지 하루걸러 들려오는 노동자의 안타까운 소식들을 소개하며 우리 사회의 노동이 정말 ‘안녕’한지 묻는다. 그러면서 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더 나아가 노동자...
『한국의 야사』를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역사적 진실에 다가서고 역사 속의 또 다른 역사를 만나 본다. 이 책은 기록 뒤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역사의 중심에 서 있지 않았지만 그 역사를 살았던 선조들의 사랑과 우정, 배신 등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 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하여 21세기 우리 앞에 내놓았다. 다양한 한국의 야사들이...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로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청춘들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가 40년의 시간을 건너 안방에 찾아왔다.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철저한 시대 고증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연일 화제를 일으켰다. 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유난히 뜨겁고 치열했던 그 시절, 불안하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했던 두 남녀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목숨을 걸고...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로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청춘들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가 40년의 시간을 건너 안방에 찾아왔다.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철저한 시대 고증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연일 화제를 일으켰다. 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유난히 뜨겁고 치열했던 그 시절, 불안하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했던 두 남녀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목숨을 걸고...
“어린 나에게 음악은 비밀스러운 은신처였어요. 음악은 나의 슬픔을 달래 주었고, 외로울 땐 친구가 되어 주었고, 기쁠 땐 그 마음을 표현하도록 도와주었죠. 그중 최고는 음악이 나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었다는 거예요.” -작가 댄 브라운의 말 “라임과 운율이 살아 있고, 암호와 코드가 숨겨져 있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옮긴이 오상진의 말 ▶ 작품의 줄거리 맨 처음 지휘자 생쥐...
새로운 시대 정신의 부재를 고민하는 젊은이가 있다. 이 책의 저자 우원재가 바로 그이다. 젊은 논객 우원재는 그동안 언론에 기고했던 칼럼들부터 메모장에 써둔 신변잡기들까지, 일상을 살아오며 써온 글들을 한데 엮어 이 책을 만들었다. 이 글들은 시대, 세대, 정치, 사회 등을 다루는 거대 담론부터 일상 속 작은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사색을 담고 있다. 우원재는 이 책에서 가난과 투...
오늘날 세계 패권을 두고 대치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그 전초전은 바로 1950년에 시작된 한국전쟁이었다. 한국전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관점으로 각국의 이해관계와 속셈, 판단이 어떠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2020년 7월, 한국전쟁 발발 70년을 맞아 방송된 KBS 다큐멘터리 〈1950 미중전쟁〉은 거대한 국제적 힘의 충돌이라는 새로운 접근과 최첨단 3D 기술을 활용한 실감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