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을 시작하면 아기는 숟가락에 관심을 갖습니다. 점차 숟가락이라는 도구에 익숙해지고,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돌 전후부터는 직접 손에 쥐고 스스로 밥을 먹는 식사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밥 잘 먹는 숟가락 말랑이〉는 이유식 중인 아기가 마음껏 두드리고 놀 수 있도록 고안된 숟가락 사운드토이입니다. 귀여운 토끼 모양의 말랑이를 흔들거나 두드리면 재미있는 효과음이 재생되어 아기의 ...
‘남과는 다른, 남보다 탁월한’ 것을 선호하는 요즘 아이들의 요즘 스타일 진로 찾기 방법을 알려주는 ‘진로 쫌 아는 십대’ 시리즈 두 번째 책, 《나를 찾는 여행 쫌 아는 10대》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졸업 이후 홈스쿨링을 선택한 서와가 ‘농부 시인’이라는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기까지, 삶을 개척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되었던 ‘여행’을 이야기한다.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
영유아기는 기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청결과 관련된 생활습관은 아이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바른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이 잘 닦는 칫솔 싹싹이〉는 아기가 칫솔에 흥미를 갖고 이 닦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칫솔 사운드토이입니다.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싹싹이는 칫솔모 부분이 눌릴 때마다 싹싹거리며 재미있는 양치 효과음이 재생됩니다. 또...
《첫 오리고 붙이기》는 하이라이츠의 교육전문가들이 만든 학습 교재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습관 형성에 중요한 능력을 발달시켜 주세요. 가위를 이용해 다양한 오리기 연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은그림찾기와 짝 맞추기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신체 사이즈를 고려한 적당한 크기로 제작되었답니다.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미국 유아 학습지 ...
〈저는 왼손잡이도 AB형도 아니지만〉은 성별이 둘로만 나뉜 세상에서 애매한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 트위터에 연재된 만화가 인기를 얻으면서 2020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2021년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여자로 태어난 것에 위화감을 느끼고 “남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수술해서 성별을 바꾸고 싶지도 않고, 남...
월터 크레인 일러스트판 서문(1919) ㆍ 6 1. 유명한 시골 귀족 라 만차의 돈키호테 ㆍ 10 2. 모험을 찾아 처음으로 고향을 떠나는 돈키호테 ㆍ 19 3. 돈키호테의 우스꽝스러운 기사임명식 ㆍ 27 4. 여관을 나선 우리의 기사에게 벌어진 일들 ㆍ 36 5. 돈키호테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으며, 서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리고 어떻게 두 번째 모험을 찾아 보무도 당당히 나섰는가...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될 때, 시작과 실패가 두려울 때, 타인과 나를 비교하게 될 때… 어떻게 살아야 일도, 인간관계도, 인생도 잘 풀릴까? 누구에게나 낙천적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근심에 휩싸일 만한 일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한다면, 하는 일마다 잘되고 인간관계도 원만하며 하루하루 충만하게 산다면 인생은 더없이 자유롭고 만족스러울 것이다. 《현실적 낙천주의자》는 매일 밤 제자리를 맴도는 ...
오랜 시간을 서로의 첫 번째로 지내온 여난과 달국.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안락함은 그저 안정감일까? 아니면……. 누구에게나 그렇듯, 첫사랑은 특별한 것일 테지만 달국과 여난에게 서로의 존재는 그 특별함만큼 당연함도 크다. 서로가 서로일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특별하고 당연한, 모든 ‘처음’에 대한 이야기. 〈1권〉 *연재분 프롤로그~18화 수록 우리가 어쩌다 친해졌더라? 운이 나쁜 아침 ...
오랜 시간을 서로의 첫 번째로 지내온 여난과 달국.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안락함은 그저 안정감일까? 아니면……. 누구에게나 그렇듯, 첫사랑은 특별한 것일 테지만 달국과 여난에게 서로의 존재는 그 특별함만큼 당연함도 크다. 서로가 서로일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특별하고 당연한, 모든 ‘처음’에 대한 이야기. 〈2권〉 *연재분 19화~34화 수록 사실은, 이 이름의 이름을 알게 될까봐 무서워...
영양제에 대한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경험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신현준과 철저한 근거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이야기하는 의사가 만나 대화를 나눴다. 그만큼 영양제에 대해 ‘효과가 있다’, ‘효과가 없다’라고 단정 짓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렇게 입장이 다른 그들의 대화 속에서도 공통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영양제 선택에 있어 나만의 ‘가치관’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을 서로의 첫 번째로 지내온 여난과 달국.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안락함은 그저 안정감일까? 아니면……. 누구에게나 그렇듯, 첫사랑은 특별한 것일 테지만 달국과 여난에게 서로의 존재는 그 특별함만큼 당연함도 크다. 서로가 서로일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특별하고 당연한, 모든 ‘처음’에 대한 이야기. 〈3권〉 *연재분 35화~50화 수록 오래 끌기만 했던 짝사랑을 길위에 전부 버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