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나치 강제 수용소에 갇혔던 유대인 의사, 빅터 프랭클! 차라리 죽는 게 나을 정도로 참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럼에도 사람이 살아야 할 의미와 인간 존엄성의 위대함을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전한다! 20세기 위대한 사상가 빅터 프랭클의 홀로코스트 체험기 빅터 프랭클(Viktor E. Frankl, 1905~1997)은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유대계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이다...
가라르지방에서만 일어나는 거다이맥스의 비밀을 풀기 위해 나선 지우와 피카츄, 고우와 래비풋은 꾸벅졸음숲에서 처음 보는 새로운 포켓몬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가라르지방에 대한 전설을 조사하는 와중에 그 포켓몬들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는데…. 가라르지방의 비밀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지우와 고우의 대모험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읽고 얼마만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1학년 국어 맞춤 동화』는 만화나 게임, 텔레비전에만 익숙해져 책읽기의 재미를 잃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와 교훈을 가르쳐주고 국어책과도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책입니다.
교과서가 모든 학습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학습 환경 속에서 자란 아이들의 시선과 사고를 집중시키고, 창의적 학습의 디딤돌이 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초등 국어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그 내용과 주제를 연계시킨『교과서가 재밌어지는 3학년 국어 맞춤동화』는,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번에 만족시키는 국어책의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국어책은 참 재미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 있는 우화나 전래동화들은 뭉클한 감동을 주기도 하고 커다란 웃음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국어책이 부담스럽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밑줄 친 문제나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교과서가 재밌어지는 2학년 국어 맞춤동화』는, 우리 아이들이 국어책과 친해지도록 하는 비타민 같은 책이랍니다.
세계 최고의 언어 코치인 A.J. 호그가 한국을 시작으로 지난 20년간 전 세계에서 교육하며 검증하고 증명한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 원리를 기록한 책이다. ‘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의 특별한 점은 세계 최고의 언어학자인 ‘크라센의 읽기 혁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해 가능한 입력(Comprehensible Input) 이론을 바탕으로 TPRS(전신반응 스토리텔링, Total Physical Re...
어린이 독자들에게 초특급 재미를 안겨 줄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3》이 출간됐어요! 이 책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인기 콘텐츠인 '방탈출 시리즈'를 콘셉트로 한 도서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짜릿한 스토리에 재기발랄한 퀴즈와 역동적이고 코믹한 그림을 담아 모든 아이들이 몰입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줄거리] 붉은 단풍의 나라, 캐나다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북아메리카 영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는 원주민들이 살던 곳에 유럽인들이 건너와 세운 나라야. 캐나다를 상징하는 단풍나무도 원래는 프랑스계 캐나다인을 상징했대. 오늘날에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지.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인의 발길을 끄는 캐나다의 매력은 무엇일까? 겨울 스포츠 ...
- 주니어김영사 베스트셀러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 자신은 운이 없다고 믿는 준우가 우연히 행운 뽑는 주사위가 든 색동 주머니를 발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 당연하다고 여겼던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면서 깨닫는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저학년 창작동화 줄거리 준우는 하루 종일 되는 일이 없다며 잔뜩 심술이 났다. 친구들과 한 보드게임에서 연신 지는 바람에 얄미운 태호에게...
스도쿠는 1부터 9까지 숫자를 중복되지 않게 채워 넣는 두뇌 계발 퍼즐입니다. 논리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해답을 찾으며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지요.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은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도구인 스도쿠와 컬러링을 결합해, 빈칸에 숫자와 색을 함께 채워 넣는 퍼즐이에요. 규칙에 맞는 숫자와 색으로 빈칸을 채우며 퍼즐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요. IQ를 높여주는 숫자와 E...
만나면 앓는 소리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사람, 남 잘되는 꼴은 곱게 못 보는 사람, 눈치 없는 말 한마디로 ‘갑분싸’ 만드는 사람, 자신에게 주목하지 않으면 삐치는 사람, 전혀 안 그런 척하더니 뒤에서 은근히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라떼’ 없이는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자기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며칠이고 눈치 주는 사람….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