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암 선고 앞에 외면했던 기억들을 직면하게 되면서,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이야기. 가족 때문에 아팠고 흔들리는 청춘을 보냈던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내용이다. 작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정적이라는 직업을 가졌다. 앞으로 삼십 년쯤 먹고살 걱정이 없어졌고, 오늘만 살아내던 삶에 내일이 생긴 벅찬 성취였다. 그런데 이제 좀 살 만해진 시점에 갑자기 비보가 날아들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작가/강사/서평가로 활동하며 6권의 책을 출간한 이해사(본명 김욱)작가가,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지만 끝까지 쓰면 완성되는 『내 글도 책이 될까요?』를 세상에 내놓는다. 이 책은 2021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에 선정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컨셉트 잡기, 글쓰기의 세부요령, 책 한 권을 써내는 방법, 출판사...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해 본 경험이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가슴 따뜻한 모험이 펼쳐진다 2019년부터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평범한 일상은 꿈같은 일이 되었고, 경제적 타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빠졌다. J.K. 롤링은 이렇듯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심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본격적으로 유행...
지도에 없는 기차역, 그 곳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 어른들의 성장 판타지 소설 “스카치캔디 할머니의 비밀 주머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내리실 역은 단야역, 단야역입니다.” ‘단야역이라니? 밤을 끊어냈다는 뜻인가? 그런 역은 없는데…….’ 무엇에 홀린 듯 갑자기 짐을 챙겨 기차에서 내려 도착한 단야강이 흐르는 마을에 도착한 주인공, 물안개가 풍경화를 만들고 있는 강가를 걷다가 발견하게 된...
큰맘 먹고 샀는데 넷플릭스 머신이자 게임기로 전략한 아이패드.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생각처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다이어리, 독서록, 필기 노트까지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아이패드를 제대로 사용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왓츠 인 마이 아이패드]는 유튜브 ‘그해’ 채널로 유명한 운영자 ‘그해’의 아이패드 만렙 활용기다. 아이패드를 똑똑하게 사용하는 그해처럼...
▶"저는 학교라는 텃밭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열심히 땅을 일구는 지방공무원입니다 " 가르치는 교사와 배우는 학생들만 있을 것 같은 학교에도 열심히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직장인들이 있습니다.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 회계 실무원, 맛과 영양을 맞춰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주는 조리실무원, 학교의 안전을 맡아주시는 당직 기사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청소 실무원 등...
이 책에는 셜록 홈즈가 해결한 사건들 중 추리력과 기지가 정점에 달한 작품들을 골라 22선을 실었다. 그의 작품은 사건의 외형은 물론이고 해결해나가는 과정도 제각각 독특함을 자랑하고 있다. 실정법을 준수하는 경찰이 아니라 사실탐정인 셜록 홈즈는 단순히 범인이 누구인가를 밝혀내는데 그치지 않고,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고 그와 관계된 사람들의 삶까지 보살핀다. 또한 매 사건마다 범인과 팽팽한 두뇌...
현대자동차 8종을 신나게 만들어요! 〈자동차 따서 조립하기-우리 가족 현대자동차 1〉은 현대에서 만든 멋진 자동차 8종이 들어 있어요. 우리 동네, 주차장, 도로 위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실제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생활 속에서 자신이 만든 차를 찾아보기도 하고, 만든 후에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똑딱 뜯어 접...
캠핑ㆍ여행 전문 크리에이터 ‘생활모험가’의 ‘작은 캠핑’ 노하우북. 작은 캠핑은 꼭 필요한 물건만 싸서 가볍게 떠나는, 오랜 시간 다양한 캠핑을 해온 작가가 처음 캠핑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캠핑이다. 한번에 장비를 갖추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는 데다가 캠핑의 매력인 ‘휴식’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기 때문. 이 책은 처음 캠핑을 접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모아, 작은 캠핑을...
나는 통통통 빨간공이 너무 좋아. 빨간공을 갖고 노는 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지만 빨간공은 언제나 어딘가로 통통통 튀어가 버려. 아기 새의 둥지 속으로 쏙! 기다란 기린의 머리 위에도 통! 어이쿠, 코끼리가 내 빨간공을 긴 코로 잡고 있어. 통통통 빨간공은 바닷속으로 풍덩! 고래야, 내 빨간공을 찾아주겠니? 빨간공아, 우리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자! 통통통 빨간공을 찾아다니는 건 너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