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찰 탬버린을 신나게 흔들고, 치잉치잉 심벌즈를 용감하게 부딪혀 봐! 그리고 쉿! 들어봐. 트라이앵글은 어떤 소리가 날까? 동물 음악대의 악기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작은북, 심벌즈, 탬버린, 트라이앵글, 봉고, 실로폰, 여섯 가지 타악기의 소리를 들어봅니다. 아이가 타악기가 모양과 이름, 소리를 배울 수 있어요.
2017년 첫 출간 이후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수 한국사 도서로 자리 잡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의 18번째 이야기, ‘온달의 기묘한 시간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에서는 태학생 대표가 된 온달, 그리고 부마로서 고구려를 이끌어갈 인재인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태학장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잠이 들었다 깨면 엉뚱한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 온달,...
세상의 무지와 욕망에 휘둘리지 않는 정상의 마음에 대하여 “마음의 증상은 마음이 보내는 메시지다” 타율적인 삶으로부터 벗어나는 구체적인 실천의 방법이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내 삶을 휘두를 권리를 타인에게 더 이상 내어주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용기의 시작이며, 치유의 시작이다. - 정여울 작가 추천
산새가 짹짹, 꿀벌은 웽웽 숲 속 우리 집에 봄이 왔어요. 여름에는 매미 소리와 첨벙첨벙 물놀이, 가을에는 풀벌레 소리와 살랑살랑 가을바람, 겨울이 오면 크리스마스 캐럴과 눈으로 덮인 하얀 우리 집. 아름다운 사계절의 낮과 밤을 액자 속 사진처럼 담은 [우리 집]은 계절과 어울리는 여러 가지 사운드와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색과 풍경,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아이가 계절의 변화를 자연...
이 책은 인류가 태곳적부터 품어온 부와 성공을 얻는 ‘비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비밀’을 믿고 멘탈을 리셋하는 사람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비록 처한 환경이 나빠도, 돈이 없어도, 재능이 없어도, 심지어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도 괜찮다. 상황이 가장 좋지 않을 때가 바로 ‘비밀’을 스스로에게 입증할 가장 최적기다. 그러나 우리가 새로운 운명을 ...
‘부자’가 되기 위한 상위 1%만의 비밀스러운 ‘땡큐 솔루션’을 제안하는 책! 엄청난 ‘부(富)’를 이루는 것과 ‘감사의 힘’과의 관계를 알기 쉽게 풀어낸 이 책은 ‘감사’를 통해 성공한 삶을 사는 이들의 감사 라이프스타일을 전하고 있으며,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과 사회 리더계층 그리고 기업을 긍정적이고 창의적으로 이끌기를 원하는 CEO와 인사관리자들을 위한 시크릿 비법이 담겨있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자연히 이런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생물학적 성인과 인간으로서 어른은 별개의 존재다. 자연히 될 수 없다면, 어른이 되기 위해 사람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 특별한 한 권의 수업이 제공하는 것은 단련의 기회다.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의견을 내는 법, 타인의 관점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법, 정답 없는 질문 속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도출하는 법을 경험으로 알게 한다. ...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나요? 내 하루에 쉼표를 찍자. 〈하루 3분, 나만의 행복 루틴〉은 단순하지만 뼈 때리는 말들로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고 내 이야기를 담담히 써 내려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나라는 존재를 잃은 채 매일 치열하게 사는 요즘이다. 그러다 보니 욜로족, 소확행, 이런 신조어들로 위로받고 산다. 넘치는 #속에...
연명의료 중단,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의 헌법 불합치 결정부터 가습기 살균제 사건,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안아키)’ 사태, 코로나19와 건강세, 의사 파업 사태까지…… 2000년대 들어 발생한 보건의료 사건들은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사회, 경제,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더는 의료 문제를 전문가에게만 떠넘길 수 없는 상황에서 환자와 보호자 모두 건강과 질환, 더 나...
소운 이정우 저작집 6권인 『시간의 지도리에 서서』는 철학자 이정우의 저작 네 권을 하나로 묶은 책이다. 시민들을 위한 철학공간인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하던 당시의 소회부터 생명과 기술을 넘나드는 포스트휴머니즘적 사유에 이르는 지적 여정을 한 권의 책에서 다뤘다. 영화, 미술, 문학, 과학, 철학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추동하는 그의 사유는 독자들을 유목적 사유의 세계로, 새로운 사상을 창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