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최고 흥행 영화상을 수상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끝나지 않는 그 화제작의 주인공들을 직소 퍼즐로 감상해 보세요! 진정한 팬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멋진 주인공들을 담았습니다. “난 그 어떤 이유가 있어도 혈귀가 되지 않는다!” 렌고쿠와 아카자의 혈투 장면을 300피스 퍼즐로 맞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제 15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최고 흥행 영화상을 수상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끝나지 않는 그 화제작의 주인공들을 직소 퍼즐로 감상해 보세요! 진정한 팬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멋진 주인공들을 담았습니다. 렌고쿠와 탄지로의 멋진 모습을 150피스 퍼즐로 맞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600여 장의 풀컬러 사진과 가든 도슨트의 생생한 설명으로 감상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정원 22곳 정원은 하나의 녹색 우주입니다. 정원의 모습은 마음의 빛깔과 크기만큼 달라 보입니다. 저자의 시선에 보이는 모습에 그의 지식과 성실함이 더해져 훌륭한 안내서가 탄생했습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틈틈이 펼쳐 공부하다가 언젠가는 손에 쥐고 한 곳씩 찾아가 보는 여행을 저의 버킷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
억지스럽지 않은 위로로 꾸준히 사랑받는 작가 오휘명의 신간 〈당신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는 오휘명 작가의 일 년 반 만의 신간이다. 나이와 외형, 성별, 직업을 떠나서, 이 세상을 사는 모두에게는 나름의 칭찬과 기도가 필요하다. 사막의 환경을 잘 버텨낼 수 있는 선인장에게도 최소한의 물은 필요하듯이 말이다. 책에는 작가만의 방법으로 그 사실을 깨닫게 된 과정들이 담겨 있다. 자세히 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에는 그동안 김용택 시인이 발표했던 사랑시 66편에 신작시 5편을 더해 총 71편의 작품을 실었다.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은 맞닥뜨리는 사랑의 열병, 그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하는 시구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사랑으로 인해 찬란했고 또 아팠던 시절을 다시 경험하게 한다. 시인의 말대로 “가슴 저리게 아름다웠던 날들”을 떠오르게 한다.
찰스 엘리스의 역작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초판은 1985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명저이다. 이번 최신 개정증보판은 코로나19가 바꾼 불안정한 시대에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개념을 탐구하고 있다. 엘리스의 말에 따르면 투자 게임은 아마추어 테니스 게임과 같다. 플레이어의 실력이 아니라, 상대의 실수 때문에 점수를 얻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둘러싸고 일어난 불공정 논란에서 우리는 한국 사회의 공정 관념이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목격하였다. 어려운 시험의 관문을 뚫고 정규직이 된 이들은 그런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을 정규직으로 들이는 정책이 공정하지 않다며 반대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도록 기회가 공평하게 보장된 시험에서 열심히 준비하여 시험 붙은 이와 그렇지 않은 이를 동등하게 취급...
《아주, 조금 울었다》,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을 통해 밑줄 긋고 싶은 문장으로 조용하지만 힘 있는 위로를 전한 작가 권미선이 새 에세이를 펴냈다. 신작 《시간이 하는 일》은 미래가 불안정한 라디오 작가이자 프리랜서로 일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한 사람이 지나온 시간의 안팎을 바라보며 길어 올린 단단한 마음가짐에 대한 기록이다. 20년 가까이 위태로운 밥벌이, 갑과 을이 분명한 인간관계, ...
동아시아사이언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 교양 시리즈 ‘내일로 가는 과학지식’의 두 번째 책, 『김상균 교수의 메타버스』가 출간되었습니다. 김상균 선생님은 강원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님으로, 미래 산업 분야의 키워드인 메타버스에 관하여 국내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메타버스와 관련된 주제로 국내 기업과 기관뿐 아니라 국외 교육 기업과 제조기업의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였고, 공공기관이나 기업, 방송에서 ...
딱딱한 설법 대신 실천하는 삶과 죽비 같은 글로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법인 스님의 산문집. 올해로 출가한 지 46년이 지난 스님은, 두 귀가 순해져야 한다는 이순을 맞으며 흐려졌던 초심을 되찾고 마음과 생활의 중심을 다시 세우겠다고 말한다. 기본을 다시 잡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닦고, 쓰는 하루를 반복하고, ‘무위도식’이 아니라 일 없이도 마음이 한가한 ‘무사도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