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은 과거 역사 속 선조들의 지혜와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에요. 과거가 없는 현재는 존재할 수 없고, 언젠가 우리의 현재도 미래의 과거가 될 거예요.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바로 알고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사 퀴즈를 풀며 역사 상식을 배워요.
지금은 누가 뭐라 해도 투자의 시대다. 부모가 금융에 무지하면 우리 자녀들도 금융문맹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의 시대에 자녀와 함께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오랫동안 금융 계통에서 일해온 전문가 엄마가 초등학생 두 딸과 함께 주식 투자에서 용돈관리까지 경제교육을 해온 과정을 쉬운 내용과 적절한 설명을 더해 책에 담았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투자 ...
★전 세계 100만 부 돌파!★ ★〈아마존〉,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 ★작가 팀 페리스, 트위터 CEO 잭 도시 등 ‘실리콘밸리의 철학멘토’★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트위터 CEO 잭 도시의 철학 멘토 라이언 홀리데이 최고의 역작. 『에고라는 적』, 『스토아 수업』 등 철학과 자기계발을 접목하여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라이언 홀리데이와 하버드대학교에서 ...
*10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 영어시리즈 완결판! * 유튜브 100만 구독자 & 교육 분야 1위 & 3억 뷰 * 역대 최다 학습자료 12종 무료 제공 “전 국민 영어 입트기 66일 프로젝트” 영어책 판매 ‘1위’ 강성태 영어 시리즈 완결판 대한민국에서 영어는 ‘신분’이 됐다. 영어 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치고, 얼마나 많은 돈을 쏟아부었던가? 격차는 나이가 들수록 더 커진다. 영어 따위...
책 수집가들에게 희귀본을 꼽아보라고 하면, 책의 희소가치나 독자들에게 끼친 영향 등을 고려해봤을 때, 맨 앞자리에 단연 김소월의 『진달래꽃』이 놓일 만하다. 시집 『진달래꽃』은 2011년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 이 책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장서가 윤길수. 그는 지난 2011년 그동안 수집한 장서 14,636권을 정리해서 「윤길수책」이란 한국근현대도서 목록집을 펴낸 바 있다. 이 ...
“육아 에세이를 이렇게 내내 웃으며 본 적이 있던가?”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작가 추천 “줄넘기 840개를 할 줄 알면서 받아쓰기 30점을 받아오는 한방이를 어느새 내 아이라 생각하며 읽고 있었다. 난 아이를 낳은 적도 없는데^;;” MBC 〈FM영화음악〉 김세윤 작가 추천 저자 천준아 작가는 20여 년간 TV와 라디오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특히 〈출발! 비디오 ...
하얀 겨울을 배경으로 환상처럼 펼쳐지는 이야기 눈의 여왕은 카이를 자신의 옆에 있는 썰매에 태우고 모피로 감쌌습니다. 카이는 마치 눈 더미 속에 빠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의 여왕이 물었습니다. “아직도 춥니?” 그리고 카이의 이마에 입을 맞췄습니다. 그런데 입맞춤은 얼음보다 더 차가웠습니다. 그것은 카이의 심장까지 스며들었고, 그의 심장은 거의 얼음덩어리와 같아졌습니다. - 본문 중에...
이 책은 세무사로 일하는 저자가 10대를 대상으로 투자에 대해 알기 쉽게 쓴 책이다. 저자는 일본 라디오 방송에 10년 이상 해설자로 출연하면서 세금, 경영, 자기계발, 커리어 형성 등 대중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쉽게 해설해 좋은 평가를 얻어 왔고, 중고등학교에서 주최하는 직업 체험 강좌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10대에게 금융이나 투자는 어렵다는 인식이 공공연한데다...
하얀 겨울을 배경으로 환상처럼 펼쳐지는 이야기 눈의 여왕은 카이를 자신의 옆에 있는 썰매에 태우고 모피로 감쌌습니다. 카이는 마치 눈 더미 속에 빠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의 여왕이 물었습니다. “아직도 춥니?” 그리고 카이의 이마에 입을 맞췄습니다. 그런데 입맞춤은 얼음보다 더 차가웠습니다. 그것은 카이의 심장까지 스며들었고, 그의 심장은 거의 얼음덩어리와 같아졌습니다. - 본문 중에...
어느 평화로운 고급 실버타운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4명의 친구가 매주 한번 퍼즐 룸에서 만나 미제 사건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고 부릅니다. 매번 서류 속에 묻혀 있던 살인 사건만 보던 이들에게 어느 날 실버타운 개발에 참여했던 갱단 출신 건축업자 토니 커런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세상에 실제 살인이라니! 그것도 내가 알고 지내던 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