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는 2009년 자신이 매입한 부동산 24채의 투자기록을 낱낱이 공개하며 ‘소액 부동산투자’의 노하우를 공개해 큰 반향을 일으킨 《노후를 위해 집을 저축하라》의 2016년 전면개정판이다. 저자의 7년 전 예측은 들어맞았으며, 저자가 투자한 부동산들의 실제 투자금 대비 매매가 상승률은 더욱 높아졌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실효성이 명확히 드러난 부동산 가치투자 방식과 ...
[해시태그 경제학]은 미래 경제주체인 우리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개념을 잡아주기 위해 충실한 경제 컨텐츠와 쉬운 해설 그리고 현장 기자들이 밤샘작업까지 해가며 옥석을 가린 유익한 자료들로 구성한 책이다. 경제이론이 실물경제를 완벽히 해석하지 못하는 가운데 어떤 지식이 나의 실생활을 설명하고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책 곳곳에 묻어 있다. 누구라도 현장에서 가질 수 있는 ‘나의...
『회사를 그만둬도 돈 걱정 없는 인생』은 돈을 모으고 수입을 늘려주는 단순한 재테크서를 넘어서 퇴직 이후 창업·재취업·임대사업·귀농 등 다양한 인생설계에 대한 지침서다. 재미있는 카툰을 통해 퇴직을 준비하면서 누구나 고민해야 할 부분을 미리 짚어주고, 각각의 고민에서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재테크에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각 장마다 대한민국 직장인을 대표하는 캐릭터 올곧은 부장이...
아무리 좋은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법적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특허출원만으로는 발명품의 권리가 보호되지 않는다. 특허등록이 될 때 비로소 발명에 대한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다. 실물 자산을 초월하는 지식재산권 시대에 특허는 어쩌면 발명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21C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의 특허 전쟁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비결은 국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광고와 마케팅은 소비자를 향한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유기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새로운 광고 마케팅 환경에 대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른 바 ‘트리플 미디어(Triple Media)’를 유기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이끌어 내는 전략에 대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내외 최신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
본서는 상가투자자들과 공인중개사들이 상가와 관련된 세무처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집필되었다. 알다시피 지금 시중에는 상가세무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거의 없다. 있더라도 알기 힘든 언어로 도배가 되어 있어 이를 실무에 적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필자들은 개척자 정신으로 상가투자 및 중개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문제를 명쾌하게 정리하였다.
『내일의 핀테크』는 ‘삼성 직원을 제외하고 가장 먼저 삼성페이를 경험한’ 핀테크 전문기자 홍장원이 일반인들을 위해 쓴 '핀테크' 안내서다. 런던, 파리, 바르샤바, 실리콘밸리를 넘어 밴쿠버와 도쿄까지 6개국을 직접 돌며 풀어낸 살아있는 핀테크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핀테크가 바꿔 갈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콜라보 파워』는 창조를 만들어내는 능력, 다시 말해 콜라보레이션 역량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경영학을 전공하고 실제 기업현장에서 컨설팅 강의를 수행하고 있는 저자들이 인문학적 관점에서 기업의 협업을 다루고 있다. 단지 창조적 협업이 필요하다는 식의 당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에서 협업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이 책은 창조적 콜라보레이...
『위대하고 찌질한 경제학의 슈퍼스타들』은 주류 경제학부터 대안 경제학, 최신 경제학의 다양한 조류까지 240년 경제사상사의 굵직한 핵심들을 다루면서 최신 이슈와 만화를 곁들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은 고전학파와 신고전학파라는 큰 길과 더불어 다양한 갈림길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오늘날까지 어떻게 뻗어왔는지 보여 준다. 240년간 경제사상사에서 35인의 경제 예언가들이 ...
『일본 최강의 경영자들』은 ‘일본 최강의 경영자들은 어떻게 일류가 되었을까?’라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한다. 그들이 가장 추구하는 것은 조금씩 달랐지만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을 일치시켜 자신들만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는 것은 공통적이다. 각 기업의 가훈, 기업문화, 경영전략 및 지도자의 경영사적을 종합하여 현대 기업에 유용한 경영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안계환의 인문병법』은 동서양과 시공간을 총망라하여 강자를 이긴 약자들의 필승법, 즉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의 이기는 법을 담고 있다. 대기업 경험과 벤처창업의 성공과 실패를 거울삼아 자신의 강점을 살린 1인기업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경영을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인류역사와 경영이 닮은 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세상살이의 원리를 동서양의 역사에서 찾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