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은 쇼핑몰 구축이 곧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구축뿐만이 아니라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모바일샵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본 책에서는 쇼핑몰 구축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있으며, 쇼핑몰 CEO 혹은 관리 직원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다양한 메이크샵 운영 및 관리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주제별 내용 외 ‘T...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태화강김실장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저자가 자신의 투자 원칙과 경험을 아낌없이 담아낸 『주식투자 버티면 열린다』. 스물다섯부터 다양한 사업과 세상 경험을 쌓은 저자는 단순히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투자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세와 판단력 등 오랜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으로, 투자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인간 대신 돈을 벌어다주는 인공지능 로봇이 있다? 뉴욕 현지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퀀트가 전하는 월스트리트 인공지능 로봇 전쟁 이야기. 대중에게는 알파고를 계기로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지만 사실 월스트리트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된 일이었다. 전쟁터와 다를 바 없는 월스트리트에서 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를 뒤집은 퀀트들의 박진감 넘치는 과거와 현재를 담았다. ...
『7일 만에 끝내는 환율지식』은 총 7일차로 구성되어 있다. 1일차 ‘환율에 대한 기본지식부터 챙기자’에서는 환율변동에 따른 차이에서부터 환율을 읽는 방법, 환율을 사고팔 때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 그리고 환전을 효과적으로 잘하는 방법 등 환율의 기본지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일차 ‘외환시장을 본격적으로 배워보자’에서는 현물환시장과 NDF(Non-Deliverable Forward, 역외...
주식투자의 성공 요소 중 중요한 것은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갖는 것이다. 지금 상승하거나 혹은 상승을 준비 중인 종목들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세력은 어쩔 수 없이 흔적을 남기게 된다.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는 그런 종목을 구별해 낼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한다. 처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힘들다고 포기하는 부분이 바로 '캔들과 거래량...
DT 시대의 마케팅은 달라져야 한다! 고객을 예측하지 않고, 고객의 정황과 취향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디지털과 데이터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마케팅 환경이 달라졌다. 그러나 디지털과 데이터의 개념조차 없던 과거 마케팅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본질을 도외시하고 현란한 신기술과 테마에만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고객의 요구가 복잡하고 변화무쌍해졌는데도 여전히 고객을 예측하고 이끌어가려는 것...
맨손으로 시작해 1조 원의 꿈을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자수성가형 부자 25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 『1조원의 사나이들』. 한 주간의 경제 이슈를 소개하고 경제계 인사와 대담을 나누는 MBN의 프로그램 《토요포커스》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가 그들의 이야기에 담긴 땀과 눈물, 성취감 등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펴낸 책이다.코스맥스 회장 이경수, FILA 회장 윤윤수, 이스타항공 회장 이...
대한민국 3대 이코노미스트 김동환, 김일구, 김한진의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인플레이션의 시대』. 지금,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는 단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는 경제의 변곡점에 서 있다. 이에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금리, 환율까지 ‘현재의 자산시장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대주제를 놓고 세 저자가 현상에 대해 통찰한 후 자산별로 상황을 판단하고 전망한다.세 저자는 우선 우리 경제의 현재 상황...
예측마케팅을 배우고자 하는 마케팅 실무자,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서 예측마케팅을 할 준비가 된 마케터를 위한 예측 분석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 예측마케팅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책으로, 빅데이터 및 기계학습 기반의 마케팅을 이해하고 그것을 시작하기 위한 지식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예...
누구나 정확히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 미래에 대한 대비로 사람들의 현재가 바뀔 것이고 그 사이 미래의 모습은 또 달라질 것이다. 애초에 누구나 정확히 미래를 내다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학이나 미래 예측은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가. 『미래를 보는 눈』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미래를 정해진 숙명이 아니라 현재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