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판사, 소문난 다독가로 알려진 《개인주의자 선언》, 《미스 함무라비》의 저자 문유석의 독서 에세이 『쾌락독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책 읽기에 빠져 성인용 책은 물론, 신문의 광고와 부고까지 읽는 책 중독자였던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어떻게든 영향을 주었던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어린 시절 친구 집에 놀러가도 책장에 꽂힌 책들을 구경하고 읽어대느라 나가서 놀자는 ...
국내외 최고의 심리학자 6인이 전하는나를 바꾸고 세상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인간, 우리는 누구인가?”심리학의 프리즘으로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히고삶의 질을 높일 대안을 제시한다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는,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인류의 영원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이자『프레임』『굿 라이프』의 베스트셀러 저자 최인철,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 ...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계속할 수 있을까?나의 마음은 어떻게 지킬까?내면이 단단한 교사로 살기 위한 7인의 분투기내가 좋은 선생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하지만 좋은 선생이 아니라고 느끼는 순간그 사실에 고통스러워하고다르게 시도해보기를 멈추지 않았다.- 손연일, 본문 중에서
상처 입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저자는 오랜 세월 책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독서치유 수업을 진행해 왔다.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을 위한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도해 온 것이다. 상담과 세미나, 독서치유 수업 등에서 책을 활용하는 데는 상담자와 내담자가 같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상담을 받고, 세미나에...
역사와 문화 상식의 지평을 넓혀주는 우리말 교양서이 책은 노마드에서 진행해온 우리말 기획 시리즈의 하나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의 뒤를 잇는 책이다.앞선 책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우리말의 본뜻과 유래 및 변천과정을 밝혀 펴낸 것이며, 이번에 출간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은 우리가 무심코 써왔던 말의 ‘기원’을 따져 그 의미를 헤아려본 ‘...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메이커 20명과 나눈 대화.빈곤, 인종차별, 여성 혐오, 문맹 아동, 장애인 이동권, 공장식 축산, 환경 파괴… 세상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비극 같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람들이 있다. 외면당하던 낙태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문맹 아동을 위해 디지털 교과서를 만들고, 휠체어 탄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입법...
“인문학의 고루함을 파편화시킨 후, 다시 부담 없이 묶어냈다.디지털 시대, 아날로그의 승리를 보는 듯하다!”-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을 집어 들었더니 세상이 더 넓어졌다!”하루 30분 인문학 수업으로 10만 대한민국 직장인의 공감을 이끌어낸《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어려운 설명 하나 없이 나를 둘러싼 세상을 설명하는 책!” “지하철에서 읽다 내릴 역을 지나쳤다...
이 책은 ‘죽음이란 무엇인가’ 하는 죽음의 철학적 고찰을 시작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초월성과 불멸의 소망, 죽음 후에 남는 것들로 삶에 대한 추억, 후회되는 것들, 이어 삶과 죽음, 죽어감의 수용과정은 물론 좋은 죽음과 나쁜 죽음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존엄사, 안락사 문제의 이해, 임종(죽음)의 권리와 죽음의 질을 결정하는 임종시 케어 문제, 죽어가는 순간의 근사 체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