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종말』은 노화와 유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25년 장수 연구를 집대성해 최초로 공개하는 역작이다. 자신의 하버드 의대 연구실뿐 아니라 세계 각지의 연구자와 연구실에서 이루어져 온 주요 최신 성과를 총망라한 이 책은 수명과 장수, 인간과 생명의 패러다임까지 뒤집는 충격적인 사실과 비밀을 담고 있다. 우리는 노화를 삶의 불가피한 일부,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
지금 우리 세계를 움직이는 예술 거장 19인의 삶과 철학을 윤혜정 피처 에디터가 섬세하게 담아낸 인터뷰집이다. 20여 년간 『보그』, 『바자』 등을 통해 세계적인 예술가들을 만나 온 베테랑 인터뷰어 윤혜정은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집요하게 던지는 동시에 삶과 세상에 대한 대화도 함께 나눔으로써 독자에게 풍요로운 사유와 영감의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철학적이고 문학적인 문장이 돋보이는 윤...
런던의 빈민가에 위치한 중등학교에서 3년간 교사로 일한 지은이는, 고된 업무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변화를 기대하기 힘든 영국 학교의 현실을 답답히 여기다 다른 나라의 교육 현장을 직접 탐험해 보기로 결심한다. 5개 나라를 선별해 그 나라의 교사들에게 무작정 이메일을 보내는 등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시작하지만 결국 성공적인 탐방을 끝내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이 화제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저자가...
색은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실은 무척 신기하고 강한 힘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색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기도 한다. 색을 통해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사람을 움직이고 자신의 성격을 바꿀 수도 있다. 전 세계에는 색과 성격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는 연구자가 많이 있다. 이 책은 선행 연구 데이터에 포포 포로덕션이 자체적으로 수행한 오랜 ...
전 미국 공중보건위생국장이 쓴 외로움의 위험성과 통찰력에 대한 이야기『우리는 다시 연결되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이 단순하고 분명한 사실 속에 외로움이라는 현재 위기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이 모두 담겨 있다. 미국 19대 공중위생보건국장인 비벡 머시 박사는 외로움을 공중보건 문제로 보고 외로움이 알코올 중독과 약물 중독, 폭력, 우울증, 불안감 등 오늘날 전 세계를 휩쓸고 있...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360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기출360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4ㆍ5ㆍ6급)』은 기존 중급과 초급 사이의 난이도인 "기본"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도록 기본 47회(2020. 6. 27. 시행)를 포함하여 중급 46~44회 3회분, 초급 46~43회 4회분, 총 8회분 360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기출 BOOK은 실제 시험...
〈뇌부자들〉김지용의 솔직한 직짜 정신과 이야기『어쩌다 정신과 의사』. 2017년 3월 18일, 젊은 정신과 의사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처음 업로드됐다. 레지던트를 막 마친 정신과 의사 6인이 대본을 쓰고 녹음해 편집한,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방송.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첫 방송 후 한 달 남짓, 아이튠즈 전체 차트 2위로 올...
생각이 말과 글이 되고, 말과 글이 생각을 만든다. 쉬운 말은 거의 우리말이다. 하지만 배운 사람일수록 우리말 쓰기를 어려워한다. 회사나 학교에서 오랫동안 어려운 말 쓰기에 길들여 있었던 탓이다. 쉬운 말 쓰기가 어렵고 어려운 말 쓰기가 쉽다면 무언가 잘못되었다. 40년 넘게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글을 써 온 이야기꾼 서정오가 우리말의 특성을 설명하고, 이런 특성을 살려 누구에게나 쉬운 글을...
장은영 문학평론가(조선대 교수)의 첫 평론집인 『슬픔의 연대와 비평의 몫』이 〈푸른사상 평론선 32〉로 출간되었다. 타인의 슬픔을 이해하는 글을 쓰고 싶다고 말하는 저자는 세월호 참사 이후의 문학을 되짚어보며 사회적 연대로서 비평의 몫을 성찰한다. 나아가 2010년대 한국시와 비평 현장을 면밀히 살펴보며 한국 시단의 지형도와 전망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상냥하고 친절하게 시간이나 여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을 제안한다. 바로 글쓰기로 글쓰기를 배우는 것, 그 중에서도 글을 쓰며 자기 이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에세이'를 든다. 저자는 '글쓰기 비행학교 에세이교실', '나를 발견하는 행복한 글쓰기', '창작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해왔다. 《에세이 비행학교》의 개정판이자 ‘다多, 괜찮아’ 시리즈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