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철학 콤비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대니얼 클라인과 토마스 캐스타트는 하버드대학교 학창 시절 이렇게 생각했다. “철학을 공부하면 적어도 최선의 삶으로 가는 차표 정도는 끊을 수 있을 거야.” 하지만 그들은 계속 삶에 부딪혔다. 인생의 의미는 찾았다 싶으면 또다시 바뀌기 마련이었고, 철학을 안다고 인생의 결정을 내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80년...
〈뉴욕 타임스〉, 〈파이낸셜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퍼블리셔 위클리〉 세계적 언론이 주목한 미래학자 ‘바이런 리스’와 함께 그 답을 찾아가는 10만 년에 걸친 인류 역사로의 흥미로운 여정 2050년, 전문가들은 로봇이 인간만큼의 지능을 갖게 될 것이라 예견했다. 향후 100년 안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슈퍼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그 시기를 우...
지금 우리 교육 현장에는 수많은 교사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느닷없이 닥친 코로나로 인해 학교 역시 폭탄을 맞았기 때문이다. 미처 준비가 안 된 학교는 부랴부랴 플랫폼 선정, IT 기기 대여, 밀린 학습 진도와 교육과정을 콘텐츠에 담아 온라인 과정을 만들었다. 교사들은 누굴 원망할 새도 없이 아이들을 전화로 깨우고, 밤새 콘텐츠를 찾거나 직접 제작을 해가며 버텨내고 있다. 등교 수업, 온라인...
일상의 대화나 글에서 익숙하게 쓰고 듣던 한자숙어·고사성어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이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친근한 생활한자가 포함된 한자숙어를 중심으로, 출처가 된 고전의 내용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어린이, 청소년 등 젊은 층은 물론 기성세대들도 동양 고전과 한자에 대한 상식을 넓히기 유용하다.
▶독자 대상 1. 단 8회차 기출 문제 풀이로 심화 1급 합격을 노리는 응시생 2. 누구보다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심화 1급을 취득하고자 하는 응시생 3. 한국사 개념 학습을 마치고 기출 문제를 접하고자 하는 응시생 4. 설민석 선생님만의 시험 출제 경향과 문제풀이 꿀팁을 알고 싶은 응시생
2020년 50회 시험부터 2018년 41회 시험까지 최신 기출문제 10회분, 총 500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기출 BOOK은 실제 시험지를 그대로 구현하여 실전과 같은 문제풀이가 가능하며, 해설 BOOK은 선택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하였고, 기출 선택지와 핵심 내용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이 한 권으로 개념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제시된 이미지는 책의 뒷표지입니다. 많은...
또 다시 ‘공정’이 화두다. 언론 미디어를 통해, 부유층과 빈곤층, 청년과 장년, 정치인의 입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기업은 정규직ㆍ비정규직 논란에서 비롯된 ‘공정 채용’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고, 정치권에선 ‘공정경제3법’과 ‘재난지원금’ 등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으로 떠들썩하다. 대통령은 “하나의 공정이 또 다른 불공정을 부르는 상황”을 언급하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렇듯...
이 책은 페스트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무수히 발생한 감염병이 어떻게 인간 사회를 형성했는지 눈여겨보며 감염병의 영향력을 두루 탐색한다. 저자 프랭크 M. 스노든은 질병이 의학과 공중보건에 영향을 미친 과정은 물론, 예술과 종교, 지성사, 전쟁에 변화를 가한 과정도 설명한다. 그는 의학 치료의 진화, 페스트 문학, 빈곤, 환경, 집단 히스테리 같은 주제도 빼놓지 않는다. 천연두와 콜레라, 결핵 ...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심리)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우울할 때마다 곁에 두고 읽으면 힘이 될 글들이다. 매일의 기분과 감정을 돌보는 시간에 속 깊은 친구처럼 찾아와 세심하고 찬찬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들려줄 책이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오른 스칼릿 커티스는 “마음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에 샘 스미스, 에마 톰슨, 매...
백석(1912~1996)과 윤동주(1917~1945)는 한국 현대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시인이다. 두 시인의 시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곧 한국 현대시사의 한 뿌리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백석과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시인으로 손꼽히지만 백석과 윤동주 시에 대한 정본 연구를 비롯해 여전히 연구할 과제가 많다. 김응교 저자의 책은 비루한 시대를 검박한 언어로 맞서온 두...
『한국 세계시민교육이 나아갈 길을 묻다』는 〈세계시민교육 개념의 다원성〉, 〈학교교육의 혁신과 세계시민교육〉, 〈평생학습 맥락에서의 세계시민성교육〉, 〈시민격(citizenship)과 세계시민교육〉, 〈세계시민 관점의 평화교육〉, 〈민주시민교육에서 세계시민교육으로〉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철학자이자 개성 넘치는 지성인으로 평가받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사냥꾼, 목동, 비평가』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프레히트는 이미 국내 출간된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에서 서양 철학의 발전 과정을 당대 사회, 경제, 문화와 엮어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 저자이다. 제목의 유래는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구상한 유토피아다. 1845년 브뤼셀 망명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