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를 위한 과학 교양책 사이언스 틴스의 1권 《궁금했어, 우주》는 천동설의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주 연구의 역사와 그 속에서 고군분투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신이 하늘을 만들었다고 믿었던 옛날 사람들의 생각에서 시작해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지동설을 발견하고, 중력을 발견하고 다시 별의 탄생과 소멸을 넘어, 우주가 빅뱅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기까지 수많은 과...
생화학자이자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인 이정모가 쓴 62편의 생활밀착형 과학 에세이.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과학과 친해지면 삶이 조금은 편해지고 여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이를 테면 미꾸라지가 흙탕물을 일으키는 훼방꾼이 아니라 산소를 공급해주는 귀한 존재라는 과학적 사실을 통해 문제 많은 조직에 왜 바른말을 하는 직원이 꼭 필요한지를 지적하고, 작은 꽃...
“당신의 생각보다 더 많은 과학이 당신의 삶 속에 존재한다.”일상을 지배하고 미래를 바꿀 지금 가장 뜨거운 과학 뉴스‘4차 산업혁명’의 이슈가 끊이지 않고 언론을 장식하는 현재, 세계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안전하다고만 생각했던 한반도가 흔들렸다. 2016년 규모 5.6의 경주 지진, 2017년 규모 5.8의 포항 지진이다. 이를 두고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원인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
도형의 가장 기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면 다양한 수학 분야뿐 아니라 과학, 미술, 음악, 체육, 건축학, 우주공학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로 생각을 넓힐 수 있다.《가장 쉬운 수학 도형》에서는 도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삼각형을 중심으로 다각형, 원, 입체도형의 성질과 도형의 넓이나 부피를 구하는 방법, 삼각비까지 설명해 도형을 시작하거나, 도형에 대한 이해가 좀 더 필요...
“남극에서의 일 년은 그 동안 진리라고 굳건히 믿고 있었던 상식의 틀을 깨뜨리고 경직된 사고의 울타리를 거둬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남극해양생물을 연구하며 십여 차례 남극을 오간 저자는 나름 남극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일 년간의 남극 생활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특히 해가 짧은 남극 겨울은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지내기 좀 힘든 계절이었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블리자드가...
극지역의 생물체는 생물 활성을 지닌 광대한 미개발 천연자원이다.자연계에서 화학물질의 다양성은 생물학적 혹은 지리적 다양성에 기반합니다. 그래서 천연물 연구자에게 극지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곳입니다. 극지의 혹독한 환경에 적응한 생물에게서 독특한 활성 물질을 많이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극과 북극에 사는 생물의 종류와 수는 많지 않아도, 활성을 갖는 화합물이 발견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하...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는 과학자들과 과학 저술가들이 모여 독자들에게 무궁무진한 과학책의 세계를 탐험하는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로서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의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 발간 10주년을 맞아 APCTP와 ㈜사이언스북스가 기획한 책이다. 또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는 35명의 추천 위원과 6명의 선정 위원이 논의를 거쳐 선정한 ‘과학 고전 50’의 서평을...
지난 150여 년 간의 방대한 현대 과학사를 컨버전스라는 핵심 축으로 꿰어 명쾌하게 설명하고, 현대 과학사의 중요한 이론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지적 토대를 밝히는 『컨버전스』. 인류 지성사를 종횡무진 누비는 지적 탐사가 피터 왓슨이 이번 책에서 최신 연구 성과들을 비록한 방대한 현대과학의 역사와 이론을 컨버전스라는 거대한 틀로 꿰어, 그 정수를 명쾌하게 선보인다. 현대 과학사가 다양한 분야의...
‘초유기체(superorganism)’는 1911년 미국의 생물학자 윌리엄 휠러가 개미를 관찰하며 창안한 개념으로, 무리를 이루는 개체들이 마치 하나의 생명체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집합체를 가리킨다. 『초유기체 인간』은 인류가 개미와 같은 절대적 초유기체는 아니지만, 특정한 상황이 주어지면 사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초유기체성이 발현된다는 점에서 ‘조건부 초유기체’로 정의한다. 생물학에서...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의 자서전, 이정호 작가의 그림을 입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올리버 색스의 자서전 『온 더 무브』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새로운 표지는 ‘2016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에서 최고영예상을 수상한 이정호 작가가 《온 더 무브》를 위해 특별히 그린 작품으로 꾸며졌다. 인간의 고독을 바라보며 수확한 통찰을 글로 담아낸 시대의 지성 올리...
『코스모스, 사피엔스, 문명』에서는 우주, 생명,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태동 직전까지를 기술하였다. 책은 크게 4부로 나눠져 있고, 기존의 수많은 과학도서와 참고 문헌을 바탕으로 최신의 <빅 히스토리>로 정리되어 있다. 우주에 관한 내용은 ‘우주는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제목으로 우주의 기원과 그 형성과정을 다루었다. 무한과 무의 개념, 신화와 종교의 우주 기원론, 과학과 종교 간의 논쟁, ...
최신 정보와 1,000장에 달하는 사진이 한자리에 다!나와 지구와 우주를 이루는 원소,이제 비주얼 중심의 사진과 이야기로 만나요!우리 몸의 약 99%는 산소, 탄소, 수소, 질소, 칼슘, 인 즉 6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들이 결합해서 수천 개의 서로 다른 화합물 형태로 몸을 구성합니다.원소는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성분입니다. 가깝게는 우리 몸이나 숨 쉬는 공기부터 멀리로는 지구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