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의 푸드 에피소드로 만나는《빨강머리 앤》스페셜 에디션초콜릿 캐러멜, 딸기 레이어 케이크, 포도 주스, 아이스크림…!!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 음식은누군가와의 소울 푸드이자 애틋한 추억이다.“따뜻한 삶의 위로이며 한 번쯤 갖고 싶은 소중한 추억 메뉴집”앤 셜리가 에이번리에 살게 된 후, 조용하고 차분했던 초록 지붕 집에는 따뜻한 온기와 생기가 돌기 시작한다. 초록 지붕 집은 ...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사랑의 모든 순간들!설렘 폭발! 화제의 인스타그램툰 출간!SNS에 ‘좋아요’ 수만큼이나 댓글이 많이 달리는 4컷 연애 만화가 있다. “이거 봐. 딱 우리 얘기네.” “너랑 있으면 나도 이래. 사랑해.”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디를 ‘소환’해서 보여주고 싶은 인스타그램툰, 바로 〈영지의 그림일기〉다. 한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한 저자는 장거리 연애...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저술가인 저자가 몰개성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자기 혁신과 성공의 메시지― 저자는 ‘삐딱이’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현실성 제로인 이상주의적 사고보다는 냉소적이지만 자가 검열, 불평, 불만을 통찰하고 받아들여 스스로 극복하고 투쟁하는 것 외에는 아무도 나를 구해주지도 달라지지도 않는다’라는 사실을 일깨운다.본문은 △삐딱이의 세상 보기 △견해도 상식이 따라야 펼쳐진다 △삐딱이...
변호사 양소영의 달콤 쌉싸름한 삶, 사랑, 사람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지구별에 소풍 온 너와, 나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우리 인생도 초콜릿과 비슷하다. 좋은 일이 있을 땐 한없이 달고, 나쁜 일이 있을 땐 한없이 쓰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인생을 사는지,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지 고민이 될 때도 많다. 변호사 양소영의 『인생은 초콜릿』은 숨 가쁘게 달리며 사는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 ...
“당신은 행복한 나라에서 살고 있나요?”어디에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지 고민 중인 우리에게한국이 싫어서 또는 행복해지고 싶어서 막연하게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한국을 떠난 이민자들에게 일어난 실제 삶의 변화와 정착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기란 쉽지 않다.회사를 그만둔 후 함께 세계여행을 떠난 부부는 ‘외국에서 사는 한국 이민자’들의 삶이 궁금했고, 여행을 가는 김에 ...
표지와 내지 모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으로 리뉴얼한 것은 물론, 런던으로의 긴 여행을 다녀온 지 8년, 그후 못다한 이야기도 ‘코멘터리’의 형태로 추가 수록된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개정판. 기존의 책이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만듦새였다면, 이번 개정판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에 보다 가벼운 종이를 이용하여 여행길에 휴대하기에 용이하도록 만들...
표지와 내지 모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으로 리뉴얼한 것은 물론, 런던으로의 긴 여행을 다녀온 지 8년, 그후 못다한 이야기도 ‘코멘터리’의 형태로 추가 수록된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개정판. 기존의 책이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만듦새였다면, 이번 개정판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에 보다 가벼운 종이를 이용하여 여행길에 휴대하기에 용이하도록 만들...
사람들의,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며공감 또 공감하게 되는 시‘힘내’라는 말조차 힘겨운 당신에게 하상욱이 찾아온다!자칭 시팔이 하상욱이 『시 읽는 밤 : 시밤』을 출간한 지 3년 만에 『어설픈 위로받기 : 시로』로 돌아왔다. 그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SNS에 꾸준히 올렸던 시들 중 사람과 관계, 세상사를 주제로 한 시들을 모았다. 『시밤』에서 재치 넘치는 사랑 시로 공감과 감동을 ...
심현보가 노래하는 작고 소중한 순간들“어쩌면 우리는 막 행복해지기 직전인지 모른다.”순간순간에 머물지만 결국 흐르도록삶을 안는다, 가볍게견디기가 싫어지고 버티는 게 버거워지는 시간들. 잠깐의 휴식마저 안주의 게으름이 될까, 혹시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삶을 힘겹게 붙들고 있거나 삶에 가까스로 매달려 있다. 버둥대느라 ‘나’를 돌보지 못하고, 어제와 다를 것 없는...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윤동주는 일제 시대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리고자 노력했던 대표적인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시는 한두 편쯤은 누구나 외우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순결한 죽음을 맞이한 윤동주의 유고 시집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 녹아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이러한 그의 시는 ‘순결과 정직’으로 표상된다.‘별을 노래하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