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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의 도시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3/150)

말들의 도시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3/150)

박영우 저 · 고요아침

9,500원

말들의 도시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3/150)

박영우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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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미움들

사랑하는 미움들

김사월 저 ·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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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미움들

김사월 저 · 놀 · 2019년 11월 13일

“김사월, 이 모순적이고도 솔직한 아가씨야. 외로움을 잘 타고 잠을 설치고 사랑받고 싶어 하고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 어느새 나아가는 아가씨야. 꿈에 닿은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줘서 고마워. 당신의 이야기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_오지은(가수, 작가) “외롭고 솔직하고 뾰족하게 반짝이는 문장과 단어에서 사월의 세계를 그려본다. 상처받지 않으려 도망쳤다가도 이내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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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입술 한 잔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7/150)

강물에 입술 한 잔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7/150...

이명숙 저 · 고요아침

9,500원

강물에 입술 한 잔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7/150)

이명숙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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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물레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13/150)

시간의 물레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13/150)

문영순 저 · 고요아침

9,500원

시간의 물레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13/150)

문영순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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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을 건너다 (천년의시 0104)

무간을 건너다 (천년의시 0104)

천영애 저 · 천년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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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을 건너다 (천년의시 0104)

천영애 저 · 천년의시작 · 2019년 11월 13일

천영애 시인의 시집에는 신神, 가족, 아우, 괘나의 선율, 운명, 삶, 도화경, 시詩, 연민, 뼈, 슬픔, 주름 등의 이미지들이 산재되어 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묵직하게 만날 수 있는 장면은 신과 관련된 도전적인 시들이다. 우리가 흔히 신을 떠올릴 때 신과 인간의 교감을 생각할 수 있겠으나 그녀는 이 순간을 가능성으로 보지 않고 단절된 그 무엇으로 인식한다. 그녀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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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파는 여자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3/150)

몸 파는 여자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3/150)

김영란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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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파는 여자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3/150)

김영란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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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치거나 풀거나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5/150)

꿍치거나 풀거나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5/150)

박희옥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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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치거나 풀거나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5/150)

박희옥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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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듯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1/150)

모자라듯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1/150)

구중서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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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서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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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가창오리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8/150)

천수만 가창오리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8/150)

김범렬 저 · 고요아침

9,500원

천수만 가창오리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8/150)

김범렬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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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달아실시선 20)

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달아실시선 20)

김규성 저 · 달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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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달아실시선 20)

김규성 저 · 달아실 · 2019년 11월 13일

이번 시집은 200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김규성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총 5부 60편의 시를 담았다. 세설원이라는 이름처럼, 세속의 맛에 물든 혀를 씻듯 말과 문장을 또 씻고 씻어내었으니, 오직 정수만 남은 시편들이라 감히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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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현재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2/150)

싱싱한 현재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2/150)

고은희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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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현재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2/150)

고은희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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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산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6/150)

봄산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6/150)

이택회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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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산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6/150)

이택회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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