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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

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

에밀리 디킨슨 저 · 파시클

10,450원

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

에밀리 디킨슨 저 · 파시클 · 2019년 11월 15일

에밀리 디킨슨 시선집.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기획에 따라 선정하고 번역한 작품 55편을 7장으로 모아 편집하였다. 에밀리 디킨슨의 다른 시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에 경탄하고 삶과 고독과 죽음, 상실과 경이로움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특히 이 시집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훌쩍 넘어 존재한 시인의 페미니스트 면모를 충분히 발견할 수 있다. 에밀리 디킨슨의 시들은 제목이 없어서 차례에는 각시의 첫 행을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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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어 교사입니다

나는 한국어 교사입니다

구은희 저 · 참

11,400원

나는 한국어 교사입니다

구은희 저 · 참 · 2019년 11월 15일

이 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7년 동안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의 좌충우돌 학생들과의 경험을 통해 세계의 언어로서의 한국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한류의 영향으로 세계 곳곳에서 한국 음악과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열풍이다. 그들은 한국 문화를 즐기기 위해 한국어를 배운다. 한글이 없었더라면 외국인들이 이렇게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없었을 것이다. UCLA 제렛 다이몬 교수가 말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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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김지훈 저 · 진심의꽃한송이(JINS...

18,810원

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김지훈 저 · 진심의꽃한송이(JINSIM FL) · 2019년 11월 15일

예쁜 말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아마 김지훈 작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예쁜 말 유행어’를 만든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가 출간되었다. 그중에서도 독자들에게 가장 유행했던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라는 말이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365일 하루하루 예쁜 말과 함께 다이어리를 쓸 수 있으며, 그렇게 더욱 예쁘고 소중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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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 말고 떠나라

쫄지 말고 떠나라

이희우 저 · 이콘

13,775원

쫄지 말고 떠나라

이희우 저 · 이콘 · 2019년 11월 14일

『쫄지 말고 떠나라』는 『쫄지 말고 창업』의 저자인 이희우가 사진과 글로 엮어낸 에세이다. 다니던 회사가 한국에서 철수를 결정하면서 저자는 우연히 산티아고로 떠나게 되었고, 이것이 나중의 세 번의 순례로까지 이어졌다. 무작정 떠난 산티아고 길 위에서 저자는 삶을 되돌아보며 위로를 받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작품은 원래 브런치에서 연재된 글이었다. 저자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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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사표 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여경 저 · 들녘

12,350원

사표 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여경 저 · 들녘 · 2019년 11월 14일

공무원이 아니어도, 어딘가 먼 곳으로 훌쩍 떠나지 않더라도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면 삶의 든든한 뒷배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했던 공무원을 그만두고,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어느 청년의 이야기.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든 수험 생활 끝에 공무원이 되었다는 저자는 사실 처음부터 자신의 성향이 공무원의 직무와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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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달아실시선 20)

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달아실시선 20)

김규성 저 · 달아실

7,600원

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달아실시선 20)

김규성 저 · 달아실 · 2019년 11월 13일

이번 시집은 200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김규성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총 5부 60편의 시를 담았다. 세설원이라는 이름처럼, 세속의 맛에 물든 혀를 씻듯 말과 문장을 또 씻고 씻어내었으니, 오직 정수만 남은 시편들이라 감히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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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현재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2/150)

싱싱한 현재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2/150)

고은희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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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현재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2/150)

고은희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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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산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2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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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회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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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회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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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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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배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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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04/150)

신현배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신현배는 서울 출생으로, 1981년 계간 『시조문학』에 시조, 1982년 월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다. 또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으며 창주문학상,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시집 『거미줄』, 『매미가 벗어 놓은 여름』, 『산을 잡아 오너라!』, 『햇빛 잘잘 끓는 날』등과, 『꿀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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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꽃 수사학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4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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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수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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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수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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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스쳐갔다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1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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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정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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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정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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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우리시대 현대시조선 1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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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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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저 · 고요아침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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