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생 새시대문학 등단 2009년 새시대문학 작품상(본상) 수상 2012년 새시대문학 작가상(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밀양문인협회 회원 밀양문인협회 전 부회장 문학세계가 뽑은 2016년도 빛낸 100인 선정 시집 『내 작은 사람들』 『잎새 하얀 그리움』 『사랑이더라』
깜깜한 마음에 찾아온 예술이라는 달빛 한 줌 ≪와이 아트?≫의 저자 엘리너 데이비스는 한 명의 예술가다. 그는 자신이 예술가임을 부정하지 않지만 ‘예술’이라는 단어가 가진 어떤 거창함 때문에 거리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예술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로 그림책을 선택했다. 예술은 멀고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우리도 손에 쥘 수 있는 무기임...
2009년 9·11테러 희생자 추모식에서 당시 부통령 조 바이든이 낭송하며 전 세계인의 마음에 각인된 시 「기러기」와 퓰리처상 수상 시인으로 알려진 메리 올리버. 국내에서는 두 권의 산문집 『완벽한 날들』(2013)과 『휘파람 부는 사람』(2015)으로 독자들의 시적 허기를 단숨에 채워줬다. 평생을 자연의 한 조각으로 살아온 시인은 올해 초, 자신의 말처럼 “야생의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으로...
엉뚱한 아이들과 생뚱한 어른들의 좌충우돌 대소동 요절복통 절대꼬마들과 겨루는 웃음 참기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중국과 대만에서 이미 700만 부 넘게 팔린 화제의 책, 《절대꼬마》는 말한다. ‘아이와 어른 사이에 벌어지는 한바탕 전쟁이다’라고. ‘아이와 아이 사이는 일종의 놀이다’라고. ‘아이와 말썽 사이는 한 단락의 어린 시절이다’라고. 날마다 또 한 번 아이가 되고 싶다면 《절대꼬마...
이제 막 인생의 레이스를 시작하려는 당신을 향해 하늘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준비하세요. 그리고 꺼지지 않는 이 밤의 불빛 속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약해지지도 마세요. 당신은 당신만의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아직 갈 길은 멉니다. 포기하기엔 일러요. 때로는 인생의 쓴맛을 볼 필요도 있습니다. 너무 숨이 차다면 가끔씩 여유로운 바람에...
1952년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였으며, 한국방송통신대 국문학과와 한남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문예운동》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흔들리는 초상』 『오래된 사진』 『작은 것들에 대하여』를 상재하였다. 현재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明月山 달빛처럼, 삶에 대한 투명한 관조를 보여주는 詩를 꿈꾸고 있다.
“오늘의 마음은 어땠나요?” 사람과 부대끼고 사랑에 부러지며 오늘도 마음이 아픈 당신을 위한 신비롭고 기묘한 병 진단서 당신의 마음을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도밍의 첫 번째 일러스트 에세이! 어둡고 마이너한 감성을 ‘위로’라는 키워드로 승화시켜 그라폴리오 페이퍼북 챌린지 우승작으로 선정된 도밍 작가의 『기묘한 병 백과』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기묘한 병 백과』는 2014년 연재 당시...
엉뚱한 아이들과 생뚱한 어른들의 좌충우돌 대소동 요절복통 절대꼬마들과 겨루는 웃음 참기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중국과 대만에서 이미 700만 부 넘게 팔린 화제의 책 《절대꼬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절대꼬마 2》는 어른의 현실 세계와 아이 세계의 밀고 당기기, 그리고 아이가 상상하는 세상의 무한한 자유에 대해 그렸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어른이 되고 ...
엉뚱한 아이들과 생뚱한 어른들의 좌충우돌 대소동 요절복통 절대꼬마들과 겨루는 웃음 참기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중국과 대만에서 정식 판매량 1,000만 부를 넘긴 화제의 책 《절대꼬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절대꼬마 3》은 어른들이 아이의 꿈을 따라서 자기 마음속에 숨어 있는 어린 자신을 되찾고, 그 아이를 안아주며, 그 아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이 세상을 마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
시인 나태주와 스물다섯 김예원이 그려낸 풋풋하고 아름다운 삶의 무늬들 “사랑하고 이별하고 행복하고 슬펐던 모든 시간에 시(詩)가 있었다” 나태주 시인에게 시는 세상에 띄우는 연애편지였다. 그렇게 시인은 40년 넘게 답장이 오지 않는 편지를 써 왔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시인의 시로 인해 삶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고 있다는 답장이 오기 시작했다. 시가 길이 되고, 시가 동무가 되고, 시가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