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게 북스토어

국내도서

정치사회

국내도서

· ·
선택한 상품을
두 얼굴의 법원 - 사법농단 그 진실을 추적하다

두 얼굴의 법원 - 사법농단 그 진실을 추적하다

권석천 저 · 창비

17,100원

두 얼굴의 법원 - 사법농단 그 진실을 추적하다

권석천 저 · 창비 · 2019년 08월 15일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사건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재판 지연은 ‘양승태 코트 사법농단’이라는 거대한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2012년 대법원에서 역사적인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이 나왔다. 하지만 2013년 일본 전범기업의 재상고가 접수된 뒤 2018년 확정 판결이 나오기까지 사건이 5년간 대법원에 묶여 있는 사이 원고 9명 중 8명이 숨졌다. 베일이 벗겨진 순간 적나라한 내막이 드러났다. 법...

더보기 >

17,1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하늘의 역사

하늘의 역사

박석재 저 · 동아엠앤비

16,150원

하늘의 역사

박석재 저 · 동아엠앤비 · 2019년 08월 15일

『하늘의 역사』는 천문학적인 관점에서 두 가지 원칙 아래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한다. 첫째, 동양과 서양을 같은 비중으로 다뤘다. 지금까지 우주의 역사는 대부분 서양의 관점에서 기술됐다. 그러다 보니 서양 것은 과학적이고 옳은 반면 동양 것은 비과학적이고 그르다 믿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이런 편견은 막연한 서양 사대주의를 낳고 그 결과 모든 분야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

더보기 >

16,1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포퓰리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6)

포퓰리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6)

카스 무데. 크리스토발 로비라 저 ·...

12,350원

포퓰리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6)

카스 무데. 크리스토발 로비라 저 · 교유서가 · 2019년 08월 12일

미국 조지아대학 국제관계학 교수. 네덜란드 레이덴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에든버러대학 조교수, 안트베르펜대학 부교수를 지냈다. 극우 운동에 관한 권위자로, 연구 분야는 유럽과 북미의 포퓰리즘, 극단주의, 정당정치, 이슬람 혐오 등이다. 저서로 『유럽의 극우 포퓰리즘 정당Populist Radical Right Parties in Europe』(스타인로칸상 수상) 『중동부 유럽의...

더보기 >

12,3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자본주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5)

자본주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5)

제임스 풀처 저 · 교유서가

12,350원

자본주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5)

제임스 풀처 저 · 교유서가 · 2019년 08월 12일

이 책에서 저자는 자본주의의 기원부터 오늘날의 신자유주의 단계까지 자본주의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논한다. 자본주의의 여러 형태들을 살펴보고, 오늘날 자본주의가 과연 지구화되었는지 탐구한다. 또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광기에서 최근의 경제위기에 이르는 자본주의의 위기 경향을 검토하고, 자본주의의 미래는 어떨지, 현실적 대안이 있을지 논한다. 이번 전면개정판에서 저자는 특히 자본주의에 대한 그...

더보기 >

12,3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사회학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4)

사회학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4)

스티브 브루스 저 · 교유서가

12,350원

사회학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4)

스티브 브루스 저 · 교유서가 · 2019년 08월 12일

이 책은 사회계급, 범죄와 일탈행위, 교육, 노동, 종교, 나아가 정치적 분파에 관한 연구들을 거론하며 자아가 사회에 의해 형성되고 거꾸로 사회가 자아에 의해 형성되는 방식을 탐색함으로써 사회학의 기본 원리를 설명한다. 이번 전면개정판에서 저자는 사회학의 본질을 규명한다. 아울러 사회과학에서의 ‘과학’을 강조하며 새로운 의제나 발상이 사회학을 형성하긴 하지만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사회분석이...

더보기 >

12,3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

장성익 저 · 풀빛

12,350원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

장성익 저 · 풀빛 · 2019년 08월 12일

수업 마치면 늘 찾던 떡볶이 집, 친절했던 동네 슈퍼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곳을 대신한 프랜차이즈 식당이나 편의점의 세련된 모습 이면에는 높은 임대료를 감당할 수 없는 원주민이나 자영업자들의 눈물이 스며 있답니다. 낙후된 지역이 개발과 재건축을 통해 멋진 곳으로 바뀌면서 임대료가 높아지고 그곳에 살던 주민이나 임대 상인들이 쫓겨나는 현실을 자주 목격합니다. 이 책은...

더보기 >

12,3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불평등의 세대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저 · 문학과지성사

16,150원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저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08월 09일

세대라는 앵글을 통해 한국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이해하려는 프로젝트 『불평등의 세대』. 386세대가 한국 사회의 정치권력과 시장권력을 독점해온 과정과 그로 인해 어떻게 세대 간 불평등을 야기해왔는지를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드러낸 서강대 사회학과 이철승 교수가 쓴 논문 《세대, 계급, 위계―386세대의 집권과 불평등의 확대》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담고...

더보기 >

16,1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중국이 싫어하는 말

중국이 싫어하는 말

정숙영 저 · 미래의창

15,200원

중국이 싫어하는 말

정숙영 저 · 미래의창 · 2019년 08월 09일

우리는 이웃 나라 중국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가? 중국은 광활한 영토는 물론 세계 제1의 인구만큼이나 복잡한 역사와 다양한 정치?문화적 이슈를 가진 나라다. 이 책은 중국이 아주 민감해하는 주제와 금기어들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중국이라는 나라와 어떻게 ‘제대로’ 소통할지 제안한다. 저자가 펼쳐 놓은 이슈들은 정치와 역사 문제에서부터 영유권 분쟁과 국가 주권, 국민 정서에 이르기까지 다양...

더보기 >

15,2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미래 공부

미래 공부

박성원 저 · 글항아리

15,200원

미래 공부

박성원 저 · 글항아리 · 2019년 08월 05일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생존 기술 지침서 미래 예측력은 어떻게 훈련되는가 좌절스런 상황, 막다른 길, 원치 않는 변화 앞에서 어떻게 창의력은 발휘되는가 자신의 눈을 가린 인식의 장벽을 하나씩 허무는 방법 미래를 위한 가치관의 싸움을 해나가는 방법 가능 미래와 선호 미래 사이에서 선호 미래를 맞이하는 기술

더보기 >

15,2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공화주의와 경쟁하는 적들

공화주의와 경쟁하는 적들

채진원 저 · 푸른길

14,250원

공화주의와 경쟁하는 적들

채진원 저 · 푸른길 · 2019년 08월 01일

2019년은 민주공화국이 건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고, 민주공화국이 재건된 지 71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가 민주공화국에 부합되고 있는지 자문해 보면,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민주화가 어느 정도 달성된 만큼 세계화, 정보화, 후기산업화, 탈냉전화, 탈물질화 등 탈경계의 시대 상황에 부합하는 21세기 공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공화주의는 일반적으로 시민적 ...

더보기 >

14,2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빅데이터 소사이어티

빅데이터 소사이어티

마르크 뒤갱, 크리스토프 라베 저 ·...

14,250원

빅데이터 소사이어티

마르크 뒤갱, 크리스토프 라베 저 · 부키 · 2019년 07월 30일

프랑스 10만 부 판매, 정치사회 분야 1위 베스트셀러! 빅데이터 세계는 유토피아가 될 것인가 디스토피아가 될 것인가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프랑스에서 10만 부를 판매하며 정치사회 분야 베스트셀러로 찬사를 받았다. 빅데이터 시대를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이라 불리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며 어떤 방식으로 ...

더보기 >

14,2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성스러운 유방사

성스러운 유방사

다케다 마사야 저 · 아르테

19,000원

성스러운 유방사

다케다 마사야 저 · 아르테 · 2019년 07월 30일

가슴은 곧 여성, 여성의 가슴은 성적이라는 이미지와 명제는 오랫동안 의심되지 않아 왔지만 점점 이 전제에 대해 의심하거나 적극적으로 부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성스러운 유방사』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 오랜 시간 고민한 결과물로, ‘유방문화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모인 스물두 명의 각 분야 연구자들이 ‘여성의 가슴은 정말 성적인가?’ 혹은 ‘유방이 여성만의 기관일까?’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

더보기 >

19,0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