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의 친근한 관계를 바탕으로 동물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높여 주는 책입니다. -신남식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명예 교수) [줄거리] 동물원 사육사인 지동이의 아빠는 동물원에 관람객이 없어서 늘 걱정이다. 근처에 테마파크가 생겼기 때문이다. 폭우가 내리던 어느 날, 개 코붕이와 함께 감전 사고를 당하고 난 뒤, 지동이는 동물들의 말을 알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출생, 혼례, 상례, 제례 등 일생 의례와 세시 풍속 같은 소중한 우리 민속 정보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민속에 대해 쉽게 배우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도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최명림(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줄거리] 조선 시대 어느 마을, 마을 최고의 말썽꾸러기 도말성은 똑소리 나는 여동생 도소리와 인자한 할머니, 부모님과 살고 있다...
화석과 공룡들이 살아 숨 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지질 정보를 배우고, 우리가 살아가는 신비로운 지구에 대해서도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융남(공룡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줄거리] 작가 고생대는 아들 지층이와 단층이를 데리고 시골로 이사를 간다. 새집에 도착하자마자 ‘지층과 화석’에 대한 원고를 의뢰받고 기뻐하는 고 작가. 마을을 구경하던 지층이와...
어린이는 누구나 음악을 좋아합니다. ‘나도 무대 위의 멋진 연주자처럼 될 수 있을까?’ 하는 꿈을 꾸기도 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음악에 대한 지식은 물론 음악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민은기(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줄거리] 자칭 ‘한국의 모차르트’ 이연은 음악단 모집 포스터를 음악실에 붙이지만 지원자가 아무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동...
의인화된 개미들이 혁명을 통해 민주화를 이루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올바른 법 지식이 담겨 있으며, 아이들에게 민주주의 대해 알려 주는 책입니다. -홍승기(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줄거리] 엉겅퀴 왕국에 사는 일개미 막둥이는 어느 날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한다. 지하 묘지에 버려졌다가 간신히 살아난 막둥이는 억울한 마음에 범인을 찾아보기로 한다. 목격자인 볼테르 씨가 알려 준 범인은 ...
공룡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끝없이 자극하는 신비로운 동물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흥미진진한 공룡 시대와 그 속에 사는 공룡들에 대한 풍성한 지식을 배워 보세요. -임종덕(국립문화재연구소 복원기술연구실 실장) [줄거리] 소심한 여자아이 용가희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갔다가 조그맣고 신비로운 흰 돌을 발견한다. 다음 날, 용가희 앞에 어마어마한 덩치를 가진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나타난다...
컵오브테라피의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은 일상에서 겪게 되는 일들을 바탕으로 창작되었으며 사랑, 격려, 위안, 공감 그리고 유머가 담긴 내용이 사랑스러운 애니멀 일러스트와 간결하면서 따뜻한 문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컵오브테라피, 이야기를 담은 컬러링북』에는 컵오브테라피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 컷과 일상을 담은 짧은 이야기가 함께 있습니다. 지친 나를 위로해주는 컵오브테라피의 애...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좋은 휴식 방법 “힐링이 필요할 때 수필 한 편” 풍백미디어는 언택트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독자들을 위해 오덕렬 수필집 “힐링이 필요할 때 수필 한 편”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힐링이 필요할 때 수필 한 편”은 오덕렬 수필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모자도(母子圖), 사랑방, 간고등어, 엣세(Essais) 등을 포함하여, 4부 45편의 수필로 구성되어있다. 1부에...
민호와 민지는 남매이다. 도심에서 약간 벗어난 전원 마을에 살고 있다. 오빠 민호는 초등학교 1학년, 동생 민지는 6살 유치원생이다. 어느 날 민호는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받고 어깨가 축 처져 있다. 야속하게도 시험지에 그어진 빗금처럼 오늘 한바탕 소나기가 내렸다. 동생 민지를 데리고 집에 가는 길 내내 민호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하지만 천진난만한 동생 민지는 주변 경치와 자연물을 보...
끝도 없이 쏟아지는 뉴스, 그중에서도 ‘국제뉴스’라는 이름이 붙은 항목에서 우리가 많이 접하게 되는 나라들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미국, 일본, 중국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적지 않다. 대륙과 반도로 붙어 있다는 지정학적 이유와 역사적으로 수천 년 동안이나 관계를 맺어온 점,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도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는 이유 등이 그 이유가 될 것이다. 그렇...
50가지 질문과 대답으로 알아보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의 모든 것! 줄이고reduce, 다시 사용하고reuse, 재활용하는recycle 일을 넘어서 썩지 않는 쓰레기가 ‘제3의 자원’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알려 주는 책이다. 부모와 선생님이 환경교사가 되어 아이들에게 ‘제대로 잘 버리는 법’을 가르칠 수 있도록 부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