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랜드로 GO! GO! 티히티히 영어구조대》는 재미있게 만화를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게임을 하듯이 미션을 해결해 가면 머릿속에 영어 문법이 쏙쏙 들어오지요. ‘티히’는 웃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히히, 낄낄 웃으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기를, 티히티히 영어구조대가 꿈꾸는 일입니다.
『당시대관』 은 당시(唐詩)의 진면목을 보고, 심미안을 넓혀 감상하려는 독자를 위한 큰 마당이다. 당나라 시인 200명을 모두 불러냈고, 그들의 명작 1,400수를 전부 펼쳐 놓았다. 이백(李白)과 두보(杜甫), 왕유(王維)와 나란히 서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 시인과 그런 시인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唐詩大觀》을 꾸몄다.
■ 맑은 여름날이에요. 도시 곳곳의 거리와 골목, 그 안의 작은 동네에도 투명한 공기가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요. 하지만 사람들은 바빠서인지 별로 관심이 없어 보여요……. 열린 창문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창가 화분의 분홍 꽃망울이 바람에 한들거려요. 아이는 엄마 손 잡고 동네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가요. 늘 다니는 동네길. 새로운 풍경 없는 조그마한 동네에 특별한 일 없는 매일 똑같은 날이지...
『당시대관』은 당시(唐詩)의 진면목을 보고, 심미안을 넓혀 감상하려는 독자를 위한 큰 마당이다. 당나라 시인 200명을 모두 불러냈고, 그들의 명작 1,400수를 전부 펼쳐 놓았다. 이백(李白)과 두보(杜甫), 왕유(王維)와 나란히 서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 시인과 그런 시인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唐詩大觀》을 꾸몄다.
변종태 시인의 시집 『목련 봉오리로 쓰다』가 시작시인선 035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63년 제주 출생으로 1990년 『다층』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멕시코 행 열차는 어디서 타지』 『니체와 함께 간 선술집에서』 『안티를 위하여』 『미친 닭을 위한 변명』이 있다. 시집 『목련 봉오리로 쓰다』에는 일상의 소소한 풍경들이 자주 등장하지만 그 기저에는 도저한 슬픔의 정서가...
《요가 아나토미 교과서》는 요가 수행의 신체기능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수련자가 자신의 몸에 맞는 아사나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단계별 동작 사진과 친절한 자세 설명으로 초급자도 쉽게 아사나 수련을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인체 해부 일러스트로 자세마다 스트레칭되고 강화되는 근육을 알려주어 수련자가 요가 자세(아사나)의 원리를 체득하도록 도와준다. 자세만큼이나 중요한 아사나 수련 시의 ...
어느 날 플루토가 쥬쥬를 따라오더니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는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이제 인간계에 있는 12여신을 찾아야 한다고. 이에 단칼에 무시하는 쥬쥬! 하지만 마녀 일당에 의해 위험에 빠지고 플루토의 도움을 받아, 초현실적 사건을 접하면서 플루토의 말을 믿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엄청난 비밀과 받아들이기 힘든 운명.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베프 신디. ...